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794 부끄럽습니다 주님... 2013-08-05 황애자 5693
79327 추석명절 2013-09-09 유해주 5691
79616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2013-10-01 강대식 5693
79650 노후에도 능력이 필연적 2013-10-04 유재천 5691
79651 최인호베드로선생을 우러르며 2013-10-04 신성수 5692
79672 나, 당신을 친구함에 있어 |1| 2013-10-05 김영식 5692
81245 사랑과 믿음 / 이채시인 2014-02-14 이근욱 5690
8147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|1| 2014-03-10 김현 5691
81522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|1| 2014-03-15 강헌모 5694
81611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/ 이채시인 2014-03-25 이근욱 5690
82110 그러자 다윗이 가드에게 말하였다.“괴롭기 그지 없구려. ......(1역대 ... |1| 2014-05-27 강헌모 5691
82222 한국 천주 교회 - 3 2014-06-11 김근식 5691
82615 교황님의 한국방문을 환영합니다 |1| 2014-08-15 강헌모 5692
84221 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, 와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3-17 이근욱 5691
92051 [삶안에] 이 봄엔 사랑을 하게 하소서 2018-03-28 이부영 5690
92312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|1| 2018-04-19 김현 5693
94179 우리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지요 2018-12-12 유재천 5690
101628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5690
101750 ★★★† 제29일 -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. 예수님의 승천 [동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5690
102829 ■† 12권-66. 성체를 합당히 받아 모시려면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3-07-10 장병찬 5690
604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. 1999-08-23 박정현 5686
1021 *사랑---- 2000-03-23 조진수 5680
3142 2001-03-24 윤석구 5688
4476 【詩】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만큼 2001-08-29 조진수 5686
4826 인디언 예언자의 소리 2001-10-12 이풀잎 5689
5465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곳 2002-01-14 평화방송TV 5683
5784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.. 2002-03-06 최은혜 56813
6802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2002-07-20 박윤경 5688
8038 좋아서 끌리는 힘 2003-01-17 박윤경 56811
8341 전염된 사랑 2003-03-13 박윤경 56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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