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8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23) ’18.9.30.일. 2018-09-30 김명준 1,5522
129886 †성령강림/성령을 교회에 보내시다. 2019-05-23 김중애 1,5520
12999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영혼이해야할가장중요한일은 |1| 2019-05-27 김시연 1,5522
130637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9-06-26 주병순 1,5520
131062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. |1| 2019-07-13 최원석 1,5522
13143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!(Ad M ... 2019-07-31 김중애 1,5526
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4) |1| 2019-11-14 김중애 1,5526
134020 분명히 해야 할 대답 2019-11-22 김중애 1,5522
1348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27. 금 2019-12-27 김명준 1,5522
135058 성령강림 2020-01-03 박현희 1,5521
135107 ★ 1월 6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|1| 2020-01-06 장병찬 1,5521
136590 [그리스도의 조각들] 평신도들의 평범하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순간들, ... 2020-03-07 이재현 1,5520
138303 ■ 요셉이 형들에게 곡식을 줌[26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1 ... |1| 2020-05-16 박윤식 1,5522
139945 노아와 계약을 맺으시다 2020-08-07 이정임 1,5522
141633 회개와 구원의 더불어 여정 -천국입장은 단체입장만 허용된다!- 이수철 프 ... |3| 2020-10-24 김명준 1,5528
146227 “주님,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.” 하고 외쳤다. 2021-04-20 강헌모 1,5521
151461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. 2021-12-08 김중애 1,5522
156759 연중 제19 주일 |4| 2022-08-06 조재형 1,5526
1521 아! 정말 하느님이 계시는구나! |6| 2012-05-26 이유희 1,5528
6736 복음산책(사순4주간 금요일) 2004-03-26 박상대 1,5519
8170 하느님의 충만하심 |5| 2004-10-11 박영희 1,5514
8902 더 큰 행복을 위해 2005-01-02 박용귀 1,5518
11323 달빛 아래 공동묘지를 지나가면서 |2| 2005-06-18 양승국 1,55115
15528 시리아-페니키아 여자의 믿음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2006-02-09 정복순 1,5512
95120 거꾸로 살아라 -발상의 전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3-09 김명준 1,55113
99836 * 하늘을 내려주시어 / 민요셉신부 * 2015-10-15 이현철 1,5511
101284 이럴 때 이런 성경 말씀을 읽어보자! 2015-12-23 유웅열 1,5512
106751 † 부정직한 집사의 비유! (루카16,1-13) 2016-09-18 윤태열 1,5510
109418 ♣ 1.16 월/ 묵은 것을 비워내고 마시는 구원의 기쁨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1-15 이영숙 1,5519
111086 170329 -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오상선 바오로 신부님 |5| 2017-03-29 김진현 1,5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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