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0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0-10-22 주병순 1,5490
154317 <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> 2022-04-09 방진선 1,5491
157069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새로운 창조 사업. - ... |1| 2022-08-20 장병찬 1,5490
3845 하느님의 일은 어디에? 2002-07-15 이인옥 1,54810
4014 새포도주와 새부대^^ 2002-09-06 기원순 1,5483
5077 하느님의 은총은 온누리에 퍼져야 2003-07-06 정병환 1,5484
6017 묵상시... 2003-11-25 권영화 1,5484
6669 어려움들을 넘어서게 한 것은(빈손)3 2004-03-15 박영희 1,5487
6990 널 위해 기도하네 2004-05-04 이한기 1,5488
7574 다시 찾은 나만의 기쁨 2004-07-26 임성호 1,5485
8170 하느님의 충만하심 |5| 2004-10-11 박영희 1,5484
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|8| 2004-12-15 양승국 1,54815
50637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09-11-12 주병순 1,5482
519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엔 계산이 없다 |10| 2010-01-05 김현아 1,54818
540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10-03-20 이미경 1,54824
958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의 시간, 오후 세 시 |3| 2015-04-07 김혜진 1,54815
102210 마음의 병病과 죄罪 -예방豫防과 치유治癒-?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6-02-03 김명준 1,54812
103083 하느님 공부 -지혜로운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 ... |5| 2016-03-11 김명준 1,54811
1037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란 가시를 가슴에 품을 때 |2| 2016-04-12 김혜진 1,5484
105721 그리스도인의 삶 2016-07-26 최용호 1,5480
106751 † 부정직한 집사의 비유! (루카16,1-13) 2016-09-18 윤태열 1,5480
114922 가톨릭기본교리(3-6 인생의 목적) 2017-09-23 김중애 1,5480
1168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5) '17.12.1 ... |1| 2017-12-16 김명준 1,5484
117041 2017년 12월 24일 주일[(자)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] 2017-12-24 김중애 1,5480
117534 가톨릭기본교리(18. 새로운 가르침) 2018-01-12 김중애 1,5480
117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22) |1| 2018-01-22 김중애 1,5482
11857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2. 저의 착각일까요? |3| 2018-02-26 김리다 1,5481
123708 ■ 하느님과 이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/ 한가위 2018-09-24 박윤식 1,5480
125470 ■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기쁨을 /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|1| 2018-11-26 박윤식 1,5483
12894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바는 희생 제물이 아니라 ... 2019-04-11 김중애 1,54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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