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14 예닮의 여정 -버림, 떠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1| 2019-11-30 김명준 1,5096
134433 성체 조배시의 하느님 현존 체험 2019-12-09 김중애 1,5091
13500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 ... 2020-01-01 김중애 1,5095
135318 성모님의 별세와 승천에 대한 고찰 |1| 2020-01-14 박현희 1,5090
137322 주님 수난 성지 주일(聖枝主日)/고,구자윤신부 2020-04-05 김중애 1,5090
1377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4-25 김명준 1,5093
141058 ★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 2020-09-28 장병찬 1,5090
141261 시간의 비밀 2020-10-07 김중애 1,5092
141926 불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|1| 2020-11-05 이정임 1,5093
141949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20-11-06 주병순 1,5090
142401 영적 승리의 삶, 지상 천국의 삶 -기도, 고요, 증언, 인내- 이수철 ... |2| 2020-11-25 김명준 1,5096
142579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|1| 2020-12-02 김중애 1,5091
1433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임을 포기할 때 얻을 수 있는 참 ... |4| 2021-01-01 김현아 1,5096
145470 예수의 신원과 사명 |1| 2021-03-22 김대군 1,5091
15013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통은 왜 신비인가? |1| 2021-10-03 김백봉 1,5096
1501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형제들이여, 우리는 이 외투를 본래의 ... |1| 2021-10-03 박양석 1,5095
1521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1) 2022-01-11 김중애 1,5099
153107 2.14."요나의 표징밖에는 아무런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” - 양주 ... |1| 2022-02-13 송문숙 1,5093
153298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. |1| 2022-02-21 김중애 1,5095
154083 <인생의 가을이라는 것> 2022-03-29 방진선 1,5090
154089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2-03-29 주병순 1,5090
15481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22-05-02 김중애 1,5091
155557 54일 간의 기도 여정 |1| 2022-06-08 강만연 1,5092
1557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6-18 김명준 1,5090
1559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9) |1| 2022-06-29 김중애 1,5094
1080 성 미카엘 기도와 수호천사 기도를 항상 생활화 합시다. 2008-07-30 박상민 1,5093
1222 사순시기 그냥 넘어간 적이 없다? 은총의 사순시기? 2009-04-10 김원수 1,5090
2203 20 10 1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밤에 잠잘 때 부비동과 비갑개가 건조하 ... 2020-11-27 한영구 1,5090
4502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(1) 더 밝은 빛을 향하여 2003-02-06 장경희 1,5087
4707 복음의 향기 (사순4주간 토요일) 2003-04-05 박상대 1,50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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