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674 1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,28-32 묵상/ 말과 행동 |1| 2010-12-14 권수현 5037
607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4주일 2010년 12월 19일). 2010-12-17 강점수 5147
60817 "행복하여라,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!" - 12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10-12-20 김명준 4567
60835 "기도와 순종" - 12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 2010-12-20 김명준 5167
60870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!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22 이순정 5617
60877 "기도의 어머니" - 12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10-12-22 김명준 4787
60981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...[허윤석신부님] 2010-12-26 이순정 4577
60993 사랑박사 2010-12-27 노병규 6707
61011 주여, 왜? - 윤경재 2010-12-28 윤경재 5287
61022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12-28 박명옥 6657
61043 낮춤의 신비를 알아본 시메온 - 윤경재 2010-12-29 윤경재 7087
61107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주님의 평화(신년 메시지)[김웅열 토마스 아 ... |2| 2011-01-01 박명옥 6487
61114 평화를 염원하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2| 2011-01-01 노병규 5437
61171 우리가 사랑에 실패함은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04 노병규 7697
612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|6| 2011-01-07 김광자 7707
61244 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여러분은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 ... |2| 2011-01-07 박명옥 5937
61290 침묵의 카르텔을 깨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09 노병규 7507
61314 쎄라비C'est La Vie!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10 윤혜경 6387
61319 “하느님 없이는 살 수 없어요.” - 1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11-01-10 김명준 5497
61322 기다림이 주는 행복 |8| 2011-01-11 김광자 7037
61331 거룩한 권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11 노병규 7387
61334 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하느님의 어린양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연중 제1주 ... |1| 2011-01-11 박명옥 6937
61352 유혹을 받으시기까지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12 노병규 6397
61355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셨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12 이순정 5287
61453 1월 17일 월요일 - 주제파악을 하는 德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1-01-17 박명옥 7147
61464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1-18 박명옥 7387
61469 빛나는 인품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18 이순정 8677
61490 "영원한 사제" - 1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1-19 김명준 5757
61496 1월20일 야곱의 우물-마르3,7-12 묵상/ 제 마음에 눌어붙은 이기심 |1| 2011-01-20 권수현 5787
61549 참 기쁨의 의미는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22 이순정 60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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