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544 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 2019-06-22 김중애 1,5490
1321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31) 2019-08-31 김중애 1,5494
1340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1.24. 일. |1| 2019-11-24 김명준 1,5493
136911 3.21.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 ... |1| 2020-03-21 송문숙 1,5496
146530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02 김대군 1,5490
150031 파스카의 여정 -고난, 죽음, 부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2021-09-28 김명준 1,5493
154047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. (2코린5,14-21) |1| 2022-03-27 김종업로마노 1,5491
15651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|1| 2022-07-25 주병순 1,5490
156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8) |2| 2022-08-08 김중애 1,5494
4079 내 형제요, 어머니라 2002-09-24 유대영 1,5480
4474 헬스크럽에서 만난 그리스도 2003-01-27 문종운 1,5486
5637 밤중에 울린 굉음 2003-10-08 마남현 1,5489
5665 우리는 부자.. 2003-10-12 마남현 1,54813
6017 묵상시... 2003-11-25 권영화 1,5484
8709 저는 굳게 믿습니다 |8| 2004-12-15 양승국 1,54815
17711 배려 |12| 2006-05-09 양승국 1,54822
326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1-02 이미경 1,54822
9070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7-31 이미경 1,54812
107721 ♣ 10.28 금/ 열린 공동체의 사랑의 일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0-27 이영숙 1,5486
107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31) 2016-10-31 김중애 1,54810
109334 연중 제1주간 목요일 |8| 2017-01-12 조재형 1,54812
110728 3.14.♡♡♡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- 반영억라파 ... |5| 2017-03-14 송문숙 1,5486
114718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것이다. 2017-09-14 김철빈 1,5480
116624 2017년 12월 5일(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) 2017-12-05 김중애 1,5480
116868 선택받은 영혼들의 모반.41 2017-12-16 김중애 1,5481
119710 가톨릭기본교리(33-2 부활의 신비) 2018-04-14 김중애 1,5480
121191 2018년 6월 16일(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) 2018-06-16 김중애 1,5480
122417 2018년 8월 4일(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 ... 2018-08-04 김중애 1,5480
122841 2018년 8월 23일(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) 2018-08-23 김중애 1,5481
12386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3) 2018-09-29 박관우 1,5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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