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7 밤중에 울린 굉음 2003-10-08 마남현 1,5469
6736 복음산책(사순4주간 금요일) 2004-03-26 박상대 1,5469
7541 하느님은 의리있는 사람을 더욱 더 사랑하신다. |2| 2004-07-22 임성호 1,5463
8168 비유의 설명 2004-10-11 박용귀 1,54613
8305 조건없는 사랑! |13| 2004-10-22 황미숙 1,54612
11569 두 개의 설계도 2005-07-08 장병찬 1,5461
98596 8.13.목.♡♡♡ 은혜를 기억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5-08-12 송문숙 1,54616
99687 ♣ 10.8 목/ 어떻게 기도할까 - 기프란치스코 신부 2015-10-07 이영숙 1,5465
105912 말씀의초대 2016년 8월 6일 [(백)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] 2016-08-06 김중애 1,5460
105956 8.8.월.♡♡♡ 적절한 순서와 아량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6-08-08 송문숙 1,5468
107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31) 2016-10-31 김중애 1,54610
108772 ♣ 12.18 주일/ 역사를 뚫고 오시어 변형시키시는 신비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6-12-17 이영숙 1,5463
109334 연중 제1주간 목요일 |8| 2017-01-12 조재형 1,54612
110728 3.14.♡♡♡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- 반영억라파 ... |5| 2017-03-14 송문숙 1,5466
116071 내 삶의 참 행복 - 살레시오회 토토로 신부 2017-11-10 노병규 1,5464
116624 2017년 12월 5일(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) 2017-12-05 김중애 1,5460
122841 2018년 8월 23일(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) 2018-08-23 김중애 1,5461
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31) 2019-01-31 김중애 1,54610
127351 아름답고 품위있는 삶 -감사, 깨어있음, 겸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9-02-05 김명준 1,5468
128333 아픔만큼 삶은 깊어지고 2019-03-17 김중애 1,5462
128686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/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|2| 2019-03-31 이정임 1,5461
129025 성삼일 전례의 중요성 2019-04-15 강만연 1,5461
129599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.32 2019-05-10 김중애 1,5460
1334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저는 사랑없이 단 한 순간도 살지 않을 것입니 ... |1| 2019-10-26 김중애 1,5464
135321 사람 낚는 어부란? |2| 2020-01-15 이정임 1,5462
135630 홍성남 신부님 / 제12회 문제의 기준이 무엇인가? 2020-01-27 이정임 1,5464
137368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20-04-06 주병순 1,5460
139083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20-06-24 주병순 1,5461
1391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28 김명준 1,5462
139935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... |1| 2020-08-07 최원석 1,5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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