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714 †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6-15 장병찬 1,5080
155989 <제 십자가를 진다는 것> |1| 2022-06-29 방진선 1,5082
1561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0,7-15/연중 제14주간 목요일) |1| 2022-07-07 한택규 1,5080
156492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24 박영희 1,5082
15657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|1| 2022-07-28 주병순 1,5080
1716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|6| 2013-12-17 이정임 1,5083
4693 감 정 2003-04-03 은표순 1,5073
4828 주님의 은총이 2003-04-30 권영화 1,5073
5552 눈을 뜨고 2003-09-25 권영화 1,5074
5753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2003-10-20 박영희 1,50710
6681 ♣ 회개 ♣ 2004-03-17 조영숙 1,5073
7081 복음산책(부활6주간 수요일) 2004-05-19 박상대 1,50710
7799 이 평화 가득한 마음으로! 2004-08-26 임성호 1,5074
8168 비유의 설명 2004-10-11 박용귀 1,50713
9174 하느님의 선택과 편애! |29| 2005-01-24 황미숙 1,5079
10933 친교예절 |2| 2005-05-18 박용귀 1,5075
11614 고백의 기쁨 |6| 2005-07-13 양승국 1,50719
30423 ◆ 주님, 그냥 한 대 갈겨주소서! . . . . . [오유성 신부님] |17| 2007-09-27 김혜경 1,50718
49638 "우리 삶의 주어(主語)는 ‘내’가 아닌 ‘하느님’이다" - 10.5, 이 ... |1| 2009-10-05 김명준 1,5073
50226 믿는 이의 존재이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0-27 박명옥 1,5078
51499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9-12-17 노병규 1,50724
561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해! |5| 2010-05-30 김현아 1,50727
80071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/송봉모신부 2013-03-30 김중애 1,5074
8779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3-13 이미경 1,50711
89186 ♡ 분수를 알면 여유가 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5-15 김세영 1,50715
89673 교황 프란치스코: "양다리 걸치기는 안 됩니다!" |1| 2014-06-06 김정숙 1,5078
103083 하느님 공부 -지혜로운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 ... |5| 2016-03-11 김명준 1,50711
103182 사순 제5주간 수요일 |7| 2016-03-16 조재형 1,50712
104439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7| 2016-05-21 조재형 1,50710
104488 ♣ 5.24 화/ 떠남과 버림을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5-23 이영숙 1,50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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