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17 자각 2002-07-06 박인규 1,5553
4534 예수님의 눈빛 2003-02-15 계만수 1,55510
4821 복음의 향기 (부활 2주 화요일) 2003-04-29 박상대 1,5555
5753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2003-10-20 박영희 1,55510
5881 송봉모- 자유인과 광야 2003-11-05 배순영 1,5558
7927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 |5| 2004-09-12 박용귀 1,5559
7934 단식에 대한 질문 2004-09-14 박용귀 1,5557
8070 (복음산책)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|2| 2004-09-30 박상대 1,55510
14547 당신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려면 2005-12-29 장병찬 1,5551
27716 ◆ 착각하지 않는 사제 . . . . . . . [서웅범 신부님] |8| 2007-05-23 김혜경 1,55513
45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4-20 이미경 1,55516
48867 막을 수 없는 것 |4| 2009-09-04 김용대 1,5552
51352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12-10 박명옥 1,55516
968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5-19 이미경 1,55514
106272 "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....."(8/2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24 신현민 1,5551
108130 ■ 웃음대신에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/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2016-11-17 박윤식 1,5551
111086 170329 -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오상선 바오로 신부님 |5| 2017-03-29 김진현 1,5555
115846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0-31 노병규 1,5554
116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5) 2017-11-25 김중애 1,5556
120626 가톨릭기본교리(41-4 주일의 의의) 2018-05-22 김중애 1,5550
122417 2018년 8월 4일(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 ... 2018-08-04 김중애 1,5550
129177 2019년 4월 20일(파스카 성야) 2019-04-20 김중애 1,5550
131692 [교황님미사강론]2016 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강론[2016. ... 2019-08-13 정진영 1,5550
132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6) |1| 2019-09-16 김중애 1,5558
13500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 ... 2020-01-01 김중애 1,5555
135630 홍성남 신부님 / 제12회 문제의 기준이 무엇인가? 2020-01-27 이정임 1,5554
138092 ■ 꿈 꾼으로 명성을 얻은 요셉[1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 ... |1| 2020-05-08 박윤식 1,5552
141926 불안과 생활 속 거리 두기 |1| 2020-11-05 이정임 1,5553
142375 양승국신부님(24일 화요일) 혹독한 고통은 영원한 나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... 2020-11-23 박양석 1,5551
156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7) |1| 2022-07-17 김중애 1,5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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