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91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신앙) 2018-08-26 김중애 1,5791
121930 우리는 모두 주님의 용서를 먹고 사는 죄인들 |1| 2018-07-13 김중애 1,5791
189035 04.12.부활 제2주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4-12 강칠등 1,5792
156297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 ... |1| 2022-07-14 장병찬 1,5790
122937 ■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/ 연중 제21주간 월요일 |1| 2018-08-27 박윤식 1,5790
146227 “주님,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.” 하고 외쳤다. 2021-04-20 강헌모 1,5791
122860 8/24♣,“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” 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08-24 신미숙 1,5797
89186 ♡ 분수를 알면 여유가 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5-15 김세영 1,57915
12393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엄청난 눈들이 날 보고 있답니다.) 2018-10-02 김중애 1,5792
12215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매사에 어처구니없는 부정습성 인간들) 2018-07-23 김중애 1,5791
12688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뭐 별 게 아닙니다 |1| 2019-01-18 김시연 1,5791
154387 [고해성사] 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... |2| 2022-04-12 장병찬 1,5791
12785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닿아 하늘조차 움직입니다 ... 2019-02-25 김중애 1,5795
14623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1-04-20 주병순 1,5790
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31) 2019-01-31 김중애 1,57910
1037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란 가시를 가슴에 품을 때 |2| 2016-04-12 김혜진 1,5794
129426 ■ 십자가 죽음으로 드러난 부활의 기쁨을 / 부활 제2주간 목요일 |2| 2019-05-02 박윤식 1,5793
121985 7.15. 연중15주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7-15 송문숙 1,5791
128925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. 2019-04-10 김중애 1,5791
27528 하느님의 꽃밭 |21| 2007-05-15 황미숙 1,57916
128770 2019년 4월 4일(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... 2019-04-04 김중애 1,5790
144482 [설날]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(루카12,35-40) |1| 2021-02-12 김종업 1,5791
13052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자랑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!) 2019-06-21 김중애 1,5796
28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07-05 이미경 1,57925
129606 나는 생명의 빵입니다 2019-05-10 박현희 1,5790
118411 ■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도 /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1| 2018-02-19 박윤식 1,5793
130071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2019-05-30 김중애 1,5791
5155 복음산책 (연중 제16주일) 2003-07-20 박상대 1,5799
140245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0-08-21 주병순 1,5791
115999 11.7.강론.“하느님의 나라에서 음식을 먹게 될 사람”-파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7-11-07 송문숙 1,57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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