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766 찬미, 기쁨, 희망의 어머니 - 8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1-08-15 김명준 4297
66881 8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1-12 묵상/ 하늘과 땅 2011-08-20 권수현 3817
66884 고통과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. |3| 2011-08-20 유웅열 6337
66943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나를 미워하는세상 2011-08-23 최규성 5427
66971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나는길이요 진리이다. |2| 2011-08-24 최규성 5517
66977 참 만남의 욕구 - 8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08-24 김명준 4357
67016 방심하는 그 날이 심판의 날 -반영억신부-(마태오 25,1-13) |2| 2011-08-26 김종업 5937
6702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2주일 2011년 8월 28일). 2011-08-26 강점수 5397
67046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막달라 마리아의 행복. 2011-08-27 최규성 4287
67066 창조적 일탈(逸脫)의 자유로운 삶 - 8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1-08-28 김명준 4607
67125 익숙한 것에서 더 큰 실수를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31 오미숙 5307
67138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주님은 2011-08-31 최규성 5617
67187 영혼의 숲 2011-09-02 김미자 4157
67268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관계의 중요성 2011-09-05 최규성 4197
67323 한 사람이 온다는 건 - 김찬선(레오니르도)신부 2011-09-08 노병규 7897
67347 더 훌륭한 회개의 인도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09 노병규 5747
67353 너 자신을 알라 - 9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09 김명준 5837
67376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비난. |1| 2011-09-10 최규성 4547
67507 숨은 공로자가 되어라-반영억라파엘신부-(루가 8,1-3) 2011-09-16 김종업 4787
67514 구원을 이어간 자유부인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16 노병규 4727
67527 김치찌개 옆의 빈 밥통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9-16 노병규 4557
67535 땅을 갈아엎어라 -반영억신부- (루가 8,4-15) 2011-09-17 김종업 4107
67580 들음의 신비 - 9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19 김명준 5537
67584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 /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 2011-09-19 김미자 8037
675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-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 2 2011-09-19 김혜진 6797
67606 순교는 사랑이다 - 9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20 김명준 4887
67607 유 대철 성인에게서 배우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0 노병규 4987
67650 심심풀이 땅콩, 예수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2 노병규 7067
67665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봉헌의 의미 2011-09-22 최규성 5037
67704 사람이니 사람의 손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4 노병규 46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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