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747 자비하신 아버지 - 3.10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3-10 김명준 4217
71794 +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13 김세영 7047
71933 의인(義人) 성(聖) 요셉 - 3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2-03-19 김명준 4817
7200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2년 3월 25일) 2012-03-23 강점수 5407
72008 “나는 누구인가?” - 3.2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3-23 김명준 5447
72062 눈물 흘리는 천사 (희망신부님의 강론) |2| 2012-03-26 주영주 6837
72225 관계의 중심 - 4.2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4-02 김명준 5587
72231 순수한 사랑 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4-02 주영주 5557
72328 4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16,1-7 묵상/ 살아 계신 주님 |1| 2012-04-07 권수현 5057
724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 전례의 중요성 2012-04-10 김혜진 5837
72520 사람(人)과 길(道) - 4.16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2-04-16 김명준 5297
72683 한결같은 삶 - 4.2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4-24 김명준 7357
72842 “주님은 나의 운명이자 사랑이다.” - 5.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2-05-03 김명준 4757
72969 관상의 열매 - 5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09 김명준 5727
73005 신앙의 신비여 - 03 시련(3) - 사제서품 보류 2012-05-11 강헌모 9147
73099 * * 살아보니까, 창세기의 명령은 지금도 유효하다 * * |2| 2012-05-15 이정임 4767
73173 신앙의 신비여 - 06 아버지의 뜻이 나의 양식 2012-05-18 강헌모 5097
73190 진정한 기쁨(희망 신부님의 글) |2| 2012-05-19 김은영 4737
73261 하느님을 향한 삶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5-22 김명준 5427
73287 동행 [허윤석신부님] 2012-05-23 이순정 6387
73288 거룩한 삶 - 5.2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3 김명준 5277
73337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 5.24(금)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2-05-25 김명준 4747
73361 진리의 협력자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6 김명준 4507
73397 영원한 생명 - 5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8 김명준 4977
73409 신앙의 신비여 - 17 좀 더 가난해야 2012-05-29 강헌모 5727
73415 탈출(exodus)의 여정 -부르심, 버림, 떠남, 따름- '12.5.29 ... 2012-05-29 김명준 6867
73434 어느 사도의 어머니의 치맛바람과 질투에 대한 잘못된 해석- 허윤석신부 |1| 2012-05-30 허윤석 5597
73576 삶과 죽음 - 6.6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6-06 김명준 5657
73589 빨래 좋아하는 얘기 2012-06-07 강헌모 6187
73600 "생명 중에 생명이로다."(희망 신부님의 글) |3| 2012-06-07 김은영 46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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