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936 ♧~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~♧ |1| 2010-09-15 김현 5622
55015 이제 누구를 사랑하더라도/정호승 |5| 2010-09-18 김영식 5625
55149 가을 - 법정스님 2010-09-24 노병규 5624
55361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2010-10-04 노병규 5623
56284 누룩 같은 두려움 |5| 2010-11-10 김미자 5627
56718 12월의 촛불 기도 / Sr.이해인 |6| 2010-11-30 김미자 5627
58270 ♤ 설해목 (雪害木) "부드러움의 힘" ♤ |3| 2011-01-25 김현 5626
59312 작은 행복에 만족하는 2011-03-07 김미자 5627
59960 건강하게사는비법 2011-03-29 박명옥 5623
59963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|1| 2011-03-29 이근욱 5622
60380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|1| 2011-04-13 박명옥 5622
60401 * 소중한 사람은 마음으로 2011-04-14 박명옥 5623
60534 예쁜 모과꽃 |2| 2011-04-20 노병규 5627
61586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를 아십니까? 2011-06-01 노병규 5624
61630 6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펌글 |1| 2011-06-02 이근욱 5622
61713 인생을 재미있게 살려면 |1| 2011-06-07 노병규 5627
62131 오늘 하루를 하느님 앞에 드리자! |5| 2011-06-26 노병규 5627
62143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|3| 2011-06-27 노병규 5628
62368 비교하면 행복은 멀어진다 |4| 2011-07-06 김영식 5624
62779 깡 시골 할머니! 2011-07-20 박정철 5624
63058 마음으로 크는 행복의 나무 |4| 2011-07-29 김미자 56212
63728 아내의 마지막 편지 |1| 2011-08-19 노병규 5627
64428 늙어 힘없지만 자식들에게 이 글을 남긴다 |2| 2011-09-09 김영식 5625
67598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/글 : 이 해인 수녀 |4| 2011-12-22 원근식 5629
67629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유언장 |2| 2011-12-23 박명옥 5624
67818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... 그리고... |2| 2011-12-31 김영식 5628
68598 맛있는 기도 - Sr.이해인 2012-02-08 노병규 5622
69398 당신을 사랑하기에 2012-03-23 강헌모 5622
70286 귀한 인연이길 2012-05-04 박명옥 5620
72453 평화의 입맞춤... |1| 2012-09-03 이은숙 5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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