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084 버리고 비우는 일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 2011-12-01 노병규 7904
67083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|1| 2011-12-01 원두식 4404
67082 누가 평신도를 '병신도'로 만드는가? |4| 2011-12-01 김영식 4596
67081 같이 있는 행복 2011-12-01 노병규 4575
67079 찾아라 2011-12-01 김문환 3161
67077 *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. 기도부탁합니다. |9| 2011-11-30 김양귀 5684
67106     부활을 만나리라 (▶전정희 안젤라님◀의 영원한 삶을 위해) |3| 2011-12-01 강칠등 2211
67089     Re:*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. 기도부탁합니다. |1| 2011-12-01 강칠등 2251
67078     Re:*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. 기도부탁합니다. |4| 2011-11-30 김영식 4284
67076 함박 눈이 내리네요. |1| 2011-11-30 원두식 5244
67074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. |1| 2011-11-30 임성자 3422
67073 깊은 산속 백담사의 가을 2011-11-30 유재천 3412
67072 진흙탕의 가르침 |3| 2011-11-30 김영식 4564
67071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(결론) 55 회 2011-11-30 김근식 2402
67070 예쁜 마음그릇 2011-11-30 박명옥 4353
67069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 2011-11-30 박명옥 4411
67068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1-11-30 이근욱 3381
67067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길의 사람(道人) |3| 2011-11-30 노병규 3683
67066 때를 알지 못한 결과 2011-11-30 박명옥 4000
67065 세상사는 지혜 2011-11-30 박명옥 4510
67064 山家로 가는 길/ 삶과 시 Sr.이해인 2011-11-30 노병규 5016
67063 둥글게 사는 사람 |2| 2011-11-30 원두식 5455
67062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|2| 2011-11-30 박명옥 4731
67061 ♣ 반쪽이 부부 ♣ |4| 2011-11-30 김현 5153
67060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&세 종류의 친구 2011-11-30 원근식 4525
67059 내 삶에 휴식을 주는 이야기 2011-11-30 노병규 6145
67058 넘어진 신부님 |4| 2011-11-30 노병규 6837
67057 어느 암환자의 선물 |1| 2011-11-30 노병규 5536
67056 빗방울 |1| 2011-11-30 김문환 2951
67055 겨울비 / 이외수 |2| 2011-11-30 김미자 3926
67054 우리는 지금 무엇을 그리워 하는가 / 양애희 |2| 2011-11-30 김미자 3427
67053 새로운 마음으로 2011-11-30 김문환 2671
67052 ~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~ 2011-11-29 김정현 2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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