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3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뭐, 십일조가 부부관계도 회복시킨다고? |3| 2022-02-24 김 글로리아 1,4966
154939 부활 제4주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08 김종업로마노 1,4961
155000 구원의 행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11 최원석 1,4969
157018 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8-18 김대군 1,4961
3946 8.15에 띄우는 글 2002-08-14 이풀잎 1,49510
4131 "주님!" 2002-10-06 박미라 1,4958
4309 형제가 죄를 지으면 2002-12-01 정병환 1,4951
4863 슬 픔 2003-05-08 은표순 1,4958
5525 성서속의 사랑(75)- 어떤 프로포즈 2003-09-19 배순영 1,4957
6109 미사가 끝났으니 2탄 2003-12-12 노우진 1,49514
6550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(6) 2004-02-26 배순영 1,4954
11676 씨일때는 보이지 않는 가라지/ 예수회 이 경용 신부님 강론 말씀 |2| 2005-07-19 박영희 1,4957
17857 인간 실존의 최후, 그리고 최고의 것... |3| 2006-05-17 이미경 1,4954
55062 4월 23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4-23 노병규 1,49530
95120 거꾸로 살아라 -발상의 전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3-09 김명준 1,49513
1071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02) 2016-10-02 김중애 1,4954
10815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우리 시대 성전(聖殿) 정화(淨化) |2| 2016-11-18 김중애 1,4952
10993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1 껍질은 질깁니다 |5| 2017-02-08 김리다 1,4953
1157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일)『 가장 큰 ... |1| 2017-10-28 김동식 1,4951
117168 ♣ 12.30 토/ 영원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2-29 이영숙 1,4956
122433 8.5.말씀기도-"내가 생명의 빵이다."- 이영근신부 2018-08-05 송문숙 1,4950
122753 8/19♣,잦은 미사와 성체 조배를 권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2| 2018-08-19 신미숙 1,4951
123632 9.21.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9-21 송문숙 1,4951
12539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구원은 무료입니다!) 2018-11-23 김중애 1,4954
125898 12.11.하나가 소중하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1 송문숙 1,4954
126682 ■ 은혜로운 희년에 기쁨의 삶을 / 주님 공현 후 목요일 |1| 2019-01-10 박윤식 1,4952
12671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기적 받은 나환자를 생각하며 세상 당당히) 2019-01-11 김중애 1,4951
127151 그리스도의 향기는 어떤 향기일까? |1| 2019-01-28 강만연 1,4950
127862 " 오! 아주머니 ! 당신의 믿음은 크기도 하오" 2019-02-25 박현희 1,4950
127863 주일 미사 강론입니다. 2019-02-25 강만연 1,4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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