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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706 장병찬 형제님께 묻습니다 |7| 2008-12-21 김장섭 57512
128727     트집을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. |2| 2008-12-22 장병찬 2216
128707     Re:장병찬 형제님께 묻습니다 (이 글에도 답변해주세요.) |19| 2008-12-21 김지은 41111
128728        하느님(예수님)을 사랑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요? |1| 2008-12-22 장병찬 1567
128731           Re:장병찬님 댓글 지우지 마세요. 2008-12-22 김지은 1684
128729           트집을 잡지마세요 2008-12-22 장병찬 1386
128708        Re:장병찬 형제님께 묻습니다 (참고자료입니다.) |5| 2008-12-21 김지은 2577
128730           트집잡지마세요 2008-12-22 장병찬 1286
12873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댓글을 지우시니 답글로 올립니다. |7| 2008-12-22 김지은 1687
128808 LK 8,21 |18| 2008-12-23 이성훈 57520
128826     Re:LK 8,21,즐거운 성탄과 함께 행복한 연말이 되십시요 2008-12-23 박명옥 1461
128854 ★ 자게방의 평화를 빕니다. ^^ |20| 2008-12-24 최명숙 5757
129156 사하라 사막에서의 일출 광경 |35| 2009-01-02 박영호 57512
129551 송재수님 신자라면 보시기 바랍니다. |14| 2009-01-13 유재범 5754
129559     교회란 무엇인가요? |5| 2009-01-13 김은자 2003
130146 교원(교사)들은 학기, 방학 상관 없이 널널한가요?궁금^^; |15| 2009-01-29 김병곤 5756
130240 동물의 왕국 -집단사냥-01 2009-01-31 김광태 57524
130293 신부는 미사하는 기계가 아니랍니다. |3| 2009-02-02 김영훈 57511
130504 사랑한다는 것은 내면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|72| 2009-02-05 임덕래 57511
131262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- 법정스님 특별기고 |7| 2009-02-21 윤경재 57514
131627 서울시민 되지못한 자괴감에 위축되지만... |11| 2009-03-03 지요하 57511
131904 음란을 피하라 |18| 2009-03-13 장병찬 5758
132068 사제 수품 후 처음 영명축일을 맞으시는 이원화 요셉 보좌신부님, 축하합니다 ... 2009-03-19 지요하 5754
132324 이름이 "창인"인 "금"가 성을 가지신 형제님께 |4| 2009-03-27 조정제 57514
133390 안성철 베드로니이이~~~~ㅁ |3| 2009-04-23 송동헌 5753
133393     Re:송동헌니이이~~~~ㅁ |7| 2009-04-23 김지은 2899
133616 율법-->사람의 뼈다구 숫자+1년? |3| 2009-04-27 김병곤 5756
133804 꽃... 2009-05-02 김광태 5752
134239 천주교 전주교구 평화동 성당 문규현 신부 드림 |1| 2009-05-11 김기덕 5755
134273 설경구님 송윤아님... 결혼하심을 축하드립니다.... |1| 2009-05-12 신희상 5757
135064 아~ 드디어~ 전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 미사에 참례할수 있게됐습니다... |6| 2009-05-26 이진숙 57520
135168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해서 퍼왔습니다. |8| 2009-05-27 이우연 57522
135235 그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|11| 2009-05-27 이금숙 5758
135268 정의구현사제들,봉하마을서 추도미사(5/28) -'지금 여기' |5| 2009-05-28 정원은 57522
135284 사제단 위령미사 .."몸 부서졌지만 영혼 높이 들릴 것" |4| 2009-05-28 정원은 5758
135389 * 노무현 전 대통령 견전 시 초석을 펴고 구두를 벗어야 했다. |4| 2009-05-30 이정원 5755
135447 이명박대통령님 청와대 물품 사용내역 |2| 2009-05-30 김형섭 57516
137888 입영성체 방법에 대한 고찰(1)(교회의 가르침에 따른) 2009-07-19 김흥준 5751
138092 가톨릭은 종교다원주의를 거부한다 |5| 2009-07-24 박여향 5755
138094     Re:행동하는 신앙(참고 게시번호 130393) |3| 2009-07-24 박여향 1614
138409 누구의 소행일까 |6| 2009-08-03 신성자 5757
138765 이것은 사람의 말- 작가선언69 1인시위 |4| 2009-08-12 강성준 57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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