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197 기다림 - 용혜원 |2| 2013-06-28 강태원 5563
5840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2002-03-13 박윤경 5565
61608 사랑은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용서해 주는 용기이고 |4| 2011-06-01 박명옥 5562
28151 [음감] ♬ 가시나무새-이진석 ♬ |2| 2007-05-21 윤기열 5563
54317 두부 한 모 |3| 2010-08-20 노병규 5565
582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.. 2002-03-12 최은혜 5569
62131 오늘 하루를 하느님 앞에 드리자! |5| 2011-06-26 노병규 5567
96040 측은지심 2019-09-24 이경숙 5562
54528 곱추 엄마의 눈물 2010-08-29 노병규 5565
6550 수녀님께서 알려 주시는 은총 2002-06-11 이덕원 5569
76854 동해시의 북평성당에서의 미사 2013-04-19 강헌모 5562
29466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|4| 2007-08-19 김지은 5564
54504 내 마음에 휴식이 되는 이야기 |4| 2010-08-28 김미자 5566
2727 ♡그대를 사랑하는것은♡ 2001-02-11 이정화 5569
77051 행복을 주는 사람 2013-04-29 원근식 5565
19840 행복을 전하는 말 |1| 2006-05-15 신성수 5563
55483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|5| 2010-10-08 김미자 5569
24416 사제직, 철밥통인가? |3| 2006-11-07 강미숙 5561
70463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|1| 2012-05-12 김현 5561
37379 ♡제대 위의 성체를 만지는 순간♡ |1| 2008-07-14 조용안 5565
45968 밥값은 못해도 나이값은 해야지 - 옮김 2009-09-04 김동규 5562
37630 ♡ 비단벌레의 사랑 ♡ |2| 2008-07-25 김미자 5569
71546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|1| 2012-07-09 김현 5563
34067 말 한마디를 아꼈더니 ................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|2| 2008-02-27 심한선 5567
46157 가을빛 / 이해인 |1| 2009-09-13 노병규 5564
31877 [친구야 지금 뭐하니?] |3| 2007-12-06 김문환 5565
71162 들꽃 세상 6 |1| 2012-06-17 노병규 5566
36512 좋은 음악 같은 사람에게 2008-06-03 조용안 5564
46653 연중 제28주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13 박명옥 5564
37154 오늘을 위한 기도 - 이해인수녀님 |3| 2008-07-04 노병규 5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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