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161 연중 제6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15 김종업로마노 1,4942
155012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. |1| 2022-05-11 최원석 1,4944
1552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5-21 김명준 1,4941
15538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6| 2022-05-30 조재형 1,4945
1555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라. |2| 2022-06-07 김 글로리아 1,4943
15610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제가 외로움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 2022-07-04 김글로리아7 1,4942
15757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|3| 2022-09-15 조재형 1,4947
2016 오매트로 신부님 일화를 묵상하며 2019-05-20 강만연 1,4941
2233 20 11 12 (목)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나비 굴과 연결한 위치에 머물 ... 2021-01-17 한영구 1,4940
6004 속사랑- It's a miracle! 2003-11-21 배순영 1,4937
6885 ♣ 새로 나야 한다 ♣ 2004-04-19 조영숙 1,4937
7128 복음산책(부활7주간 금요일) 2004-05-28 박상대 1,49313
8064 그렇습니다. 아버지! 2004-09-29 박용귀 1,49312
18860 중풍병자(율법,육)와 예수님(복음,영)(마태9,1-13)/박민화님의 성경묵 ... |11| 2006-07-06 장기순 1,49318
93176 ♡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어주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12-12 김세영 1,49313
93982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마태 23장 26절』 2015-01-18 김동식 1,4930
1080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5) |1| 2016-11-15 김중애 1,4935
110515 ■ 예나 지금이나 유혹은 극복하기 위한 것 / 사순 제1주일[가해] |2| 2017-03-05 박윤식 1,4932
116284 잘하였다, 착하고 성실한 종아!! |2| 2017-11-19 최원석 1,4933
116931 갇혀 계신 하느님.44 2017-12-19 김중애 1,4930
117105 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 2017-12-27 김중애 1,4930
118247 표징? |1| 2018-02-12 최원석 1,4931
1250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6) ’18.11. ... |1| 2018-11-12 김명준 1,4932
126127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함 2018-12-20 김중애 1,4930
1268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0) ’19.1.1 ... 2019-01-15 김명준 1,4933
128612 스크랩 해 온 글, 거지와 창녀의 사랑 이야기 |2| 2019-03-29 강만연 1,4930
12975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9-05-17 주병순 1,4930
130135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2019-06-02 김중애 1,4930
130465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|1| 2019-06-18 최원석 1,4932
130735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|1| 2019-06-30 최원석 1,4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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