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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220 7.14."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 처럼 순박하게 되어라. " - 파주올리베 ... |1| 2017-07-14 송문숙 4,4212
923 9월 19일 복음묵상 1999-09-18 김정훈 4,4193
110402 예닮영성 -버림, 떠남, 따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5| 2017-02-28 김명준 4,4199
11175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둘 |1| 2017-04-30 양상윤 4,4192
1119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5.10) 2017-05-10 김중애 4,4197
113945 그를 타일러라 |1| 2017-08-16 최원석 4,4192
120755 무엇이 참으로 사는 것인가? -영원한 생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8-05-28 김명준 4,4195
11193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셋 (사랑 2) 2017-05-10 양상윤 4,4185
597 [PBC]6월12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6-10 조한구 4,4163
1118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5.06) 2017-05-06 김중애 4,4157
14763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6,7-15/연중 제11주간 목요일) 2021-06-17 한택규 4,4130
111863 115 모든 것을 놓아버려야 합니다 ---요한 타울러 신부님 2017-05-05 김용대 4,4110
148596 친절하신 예수님 2021-07-27 김중애 4,4111
149370 <이승을 떠난 이와 동반자가 된다는 것> 2021-08-29 방진선 4,4111
514 [부활6주,목]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1999-05-13 박선환 4,4107
114249 끊임없는 회개의 여정 -진실과 겸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7-08-28 김명준 4,4106
564 [삼위일체 대축일]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|2| 1999-05-29 박선환 4,40910
110910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11| 2017-03-22 조재형 4,40914
575 [살아계신 하느님께 청하기] 1999-06-01 박선환 4,40811
111581 ♣ 4.21 금/ 망각을 기억으로 바꿔주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4-20 이영숙 4,4085
148363 개신교에 비해 천주교가 가진,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면.... 2021-07-17 강만연 4,4082
111296 어둠을 밝히는 빛 -무지의 어둠, 주님의 빛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7| 2017-04-07 김명준 4,4079
1123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35) '17.5.30. 화. |1| 2017-05-30 김명준 4,4063
113881 자유의 여정 -경천애인敬天愛人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7-08-14 김명준 4,4057
53 나이 먹는 성모상과 묵주 |3| 2006-04-14 박영진 4,4053
385 神의 천가지 이름 1999-03-17 신영미 4,4047
11282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거룩한 분노) 2017-06-24 김중애 4,4044
113876 ♣ 8.14 월/ 내가 바쳐야 할 진정한 성전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8-13 이영숙 4,4047
1476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간 토요일)『걱정하 ... |1| 2021-06-18 김동식 4,4040
1493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8.28) 2021-08-28 김중애 4,40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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