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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989 신부님. 진리는 항상 수없이 장애물을 거쳐서 다듬어 지나봐요 힘내세요 ... 2013-12-30 강신조 6650
203229 세례자 요한의 답변 - 요한 1,19-21 외 2014-01-09 소순태 6654
203908 김 추기경 선종 5주기 추모음악회(가톨릭신문기사) 2014-02-07 김영호 6653
204660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|2| 2014-03-13 주병순 66510
206967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4-08-11 주병순 6653
20792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|1| 2014-11-13 주병순 6652
228023 †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 ... |1| 2023-05-14 장병찬 6650
12127 <내생애의 모든것> 2000-07-05 김병곤 6642
15884 명동성당에 지하철노조까지 합류예정... 2000-12-21 곽일수 66415
16394 명동성당 구내 시위 여론조사중 2000-12-31 박철수 6642
16395     [RE:16394]투표 하고 왔습니다(내용무) 2000-12-31 이숙희 1190
17266 논쟁이나 호기심보다 더 소중한 것 2001-02-01 이병문신부 6645
18033 경찰성전난동에대한 인천교구성명서(퍼온글) 2001-02-23 이득재 66414
27003 [RE:26991]으아~~미치겠군요. 2001-12-02 정원경 66411
27057     [RE:27054]^^ 2001-12-03 정원경 1581
27071        [RE:27059] 2001-12-03 정원경 1280
27811 ♣ 지키지 못한 약속..... 2001-12-22 고유미 66412
27984 사제와 신자와의 심오한 조화에 따른 역할의 완성 2001-12-29 한우송 6643
33691 사마귀와 블랙홀 2002-05-21 배봉균 66420
34015 다른 이의 아픔. 2002-05-26 조승연 66428
34236 저는 마음이 가난한 신부님을 만났습니다. 2002-05-29 전태자 66410
39101 조유스티님 말저심~! 2002-09-22 김경주 66414
40148 중부서장은 차수련을 즉시체포하라(가톨릭신문자유펌) 2002-10-10 홍승준 66428
42545 명동성당에서 농성중인 cmc조합원은 2002-11-03 차명수 66427
46363 교황님이 기껏 공산주의 없앴더니... 2003-01-06 김안드레아 66421
49683 이동재 형제님!!! 2003-03-13 김혜진 6645
49687     [RE:49683]*^^* 2003-03-13 이동재 23611
54307 나주파들은 답하라 ! 2003-07-05 이용섭 6641
54446 이용섭 선생. 보세요 2003-07-09 정광필 6648
81635 결혼하기 힘들군요 -천호동성당- |5| 2005-04-21 홍영기 6641
84987 납골당 전화위복의 계기로 사랑을 나눕시다 |5| 2005-07-12 안성철 66410
84991     Re:납골당 전화위복의 계기로 사랑을 나눕시다 2005-07-12 한경희 2965
90754 벗에게 받은 건축입니다.-Kaufman House - Frank Lloyd ... |5| 2005-11-13 이순의 66413
91042 (51) 싹이 났어요 |35| 2005-11-21 유정자 66411
92159 김수환 추기경은 정치적 행동자제하셔야.. |24| 2005-12-14 김경태 66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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