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919 마주앉은 거리만큼 일때가 행복입니다 2012-06-04 강헌모 5591
71248 하루를 위한 기도 2012-06-22 도지숙 5591
71546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|1| 2012-07-09 김현 5593
71572 -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- 2012-07-11 원두식 5592
72507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2| 2012-09-06 원두식 5590
73113 성모님 앞에 무릎을 꿇다 |2| 2012-10-08 강헌모 5591
74454 좋은 인연, 좋은 친구 2012-12-13 원근식 5595
77533 시어머니 에게 간이식해준 며느리 |2| 2013-05-22 노병규 5597
91868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|2| 2018-03-13 이경숙 5591
92303 집권 후 첫 위기 맞은 문재인 정권 2018-04-18 이바램 5590
92717 [영혼을 맑게] 아침이 좋아질 땐 행복한 거랍니다. |1| 2018-06-04 이부영 5592
100468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1-02 장병찬 5590
101825 ★★★† 83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 ... |2| 2022-12-19 장병찬 5590
102554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3-05-08 장병찬 5590
1503 해결의 실마리 2000-07-31 최도현 55811
1998 * 사랑의 칼자국 * 2000-10-31 채수덕 5589
4243 남에게 장미꽃을 바친 손에는 2001-07-30 정탁 55813
5395 자신이 미워질때 2002-01-03 손영환 5583
5642 미국을 향한 소리 2002-02-09 이풀잎 55811
5688 양재기비빕밥 2002-02-18 김미선 55816
582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.. 2002-03-12 최은혜 5589
6005 사랑 2002-04-04 박윤경 55811
7341 추기경님의 미소 2002-09-29 김창선 55818
8034 삶의 소중함 2003-01-16 박윤경 5588
8860 .묵주기도 처음하던 날. 2003-07-04 문미애 55816
11893 항암 투병중인 수원교구장 최덕기 바오로 주교님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. |10| 2004-10-31 최두호 5584
20097 [현주~싸롱.55]..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... 2006-06-02 박현주 5583
20311 여인의 향기- 이해인 |1| 2006-06-15 정정애 5582
22517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? / 정채봉 |4| 2006-09-05 노병규 5586
24504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내 ... |3| 2006-11-10 노병규 55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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