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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303 성체의 성스러움을 빙자 해서 사제를 궁지로 몰지만 |3| 2012-08-16 문병훈 4950
190310     Re:성체의 성스러움을 함부로 |2| 2012-08-17 홍석현 2610
194950 서을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명칭 변경과 관련하여 |11| 2012-12-28 박인구 4950
195003     Re:서을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명칭 변경과 관련하여 |7| 2012-12-31 박인구 1160
196253 [특보] 징검다리 건너다가.. 물에 빠진 강쥐 !! |8| 2013-03-02 배봉균 4950
197357 차동엽 신부님 ㅋㅋㅋ |1| 2013-04-12 김민우 4950
197734 2013년 5월 4일(토) 저녁 6시, 제182회 월례 촛불기도회 2013-05-01 박희찬 4950
198671 [아! 어쩌나] 영성이란 무엇인가요. 도반신부님의 상담사례 |3| 2013-06-13 김예숙 4950
198676     Re:[아! 어쩌나] 영성이란 무어인가요. 도반신부님의 상담사례 |2| 2013-06-13 강칠등 5300
198672     Re: *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한 사람은? * (패치 아담스) |8| 2013-06-13 이현철 3080
200546 늙으면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것들~ |1| 2013-08-29 류태선 4950
200614 사진 올리기 6주년 기념 작품選 46 - 수안보 성당 2013-09-01 배봉균 4950
201265 “전화걸어 다짜고짜 ‘마님!’ 하며 내 건강 걱정해주더니…”/ 이해인 수녀 |3| 2013-09-27 노병규 4950
202210 설악의 색동옷, 아름다운 주전골 단풍 |2| 2013-11-13 강칠등 4950
224147 2022년,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주님의 주신 선물, 새해! 기쁘고 ... 2022-01-01 박관우 4950
227603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3-03-28 주병순 4950
228457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3-07-10 주병순 4950
228780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23-08-17 주병순 4950
228794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08-18 장병찬 4950
228903 1분 전 귀호 겸 광용이가 댓글 달자 마자 신고가 3개가 들어왔습니다 ㅋ |4| 2023-08-28 신윤식 4952
228948 일본의 22세 화가가 연필로만 그린 작품 !!! 2023-08-31 김영환 4950
8571 도올 김용옥과 노자의 때아닌 붐 2000-02-09 성기우 49415
8573     [RE:8571] 2000-02-09 채호정 1192
9666 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(27) 2000-03-28 정혜란 4947
10673 빨리받아가세요!!!(이쁜사진) 2000-05-01 최철웅 4942
11374 우리가 망할까? 2000-06-09 박유진 4948
14505 14499를 쓰신 분께 2000-10-12 이영직 49413
14836 이 세상 너무 아름답지 않아요? 2000-11-01 이경하 4948
17266 논쟁이나 호기심보다 더 소중한 것 2001-02-01 이병문신부 4945
18632 사제의 일기에 초대합니다 2001-03-19 오유성 4944
19734 명동성당의 성모님 상 2001-04-23 이재경 4946
20497 창현성당 소공동체의 발전을 위하여!!! 2001-05-21 정영일 4943
21033 20960을 읽고 2001-06-08 김은숙 4940
23476 월전 장우성님의 '성모자상' 그림 2001-08-10 한영희 4941
23714 인공호흡과 뽀뽀 2001-08-21 임덕래 49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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