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055 겨울비 / 이외수 |2| 2011-11-30 김미자 3966
67054 우리는 지금 무엇을 그리워 하는가 / 양애희 |2| 2011-11-30 김미자 3497
67053 새로운 마음으로 2011-11-30 김문환 2701
67052 ~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~ 2011-11-29 김정현 2360
67050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. |2| 2011-11-29 김영식 4185
67046 행복한 눈 2011-11-29 노병규 4476
67045 그리스도論 67 회 2011-11-29 김근식 7963
67044 가을 빛***(이혜연) 2011-11-29 박명옥 2740
67043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2011-11-29 이근욱 2961
67041 삶의 향기가 살아있다는것은 2011-11-29 박명옥 3320
67039 소통이 불가능하다면그곳은 지옥이다 2011-11-29 박명옥 3460
67038 삶은 메아리 같은 것 2011-11-29 박명옥 2760
67037 늘 배우는 마음으로 2011-11-29 박명옥 3000
67035 그저 듣기만.... /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|2| 2011-11-29 김미자 5468
67034 정동진에 가면/ 썬크루즈조각공원의 이국적인풍경 |4| 2011-11-29 노병규 4588
67033 아픔을 치료하는 사랑 2011-11-29 노병규 4772
67032 이제는 우리가 먼저 / 이해인 수녀님 |2| 2011-11-29 김미자 50110
67031 세상은 혼자서 사는 것이 아니다 2011-11-29 원두식 4053
67030 소중한 사랑과 우정 2011-11-29 노병규 4604
67028 마음의 손 |4| 2011-11-29 노병규 4403
67027 믿음으로 |1| 2011-11-29 김문환 3232
67026 ~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/ 칼릴지브란 ~ |1| 2011-11-28 김정현 3022
67025 목자가 이끌어주시는 사랑마중. 2011-11-28 박창순 2652
67024 대림, 간절하고도 감미로운 희망의 시기 |4| 2011-11-28 김영식 4475
67022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11-11-28 박명옥 4431
67021 Say 동사와 Tell 동사 2011-11-28 김근식 3562
6702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69 회 2011-11-28 김근식 2261
67019 12월에 꿈꾸는 사랑 2011-11-28 이근욱 3782
67016 대림절 2011-11-28 박명옥 5110
67015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|1| 2011-11-28 원근식 4524
83,271건 (1,083/2,7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