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75 명례성지와 묘지<신석복/마르코>를 다녀와서 |2| 2010-11-14 김영식 5574
57089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|5| 2010-12-15 김영식 5573
58102 이해라는 열쇠 |5| 2011-01-19 김미자 5578
58266 인생의 노래 |2| 2011-01-25 김미자 5577
60405 호빵에 얽힌 추억 하나 |2| 2011-04-14 노병규 5572
60636 축 예수부활 대축일 2011-04-24 박명옥 5573
61158 삶이란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 (퍼온글) 2011-05-12 이근욱 5571
61168 거지와 창녀의 사랑 2011-05-13 노병규 5574
62392 화가와 시인의 사랑이야기 |7| 2011-07-07 김미자 55712
66630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|4| 2011-11-14 김영식 5575
67152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2011-12-03 노병규 5574
67724 혀가 아닌 마음으로 대하라 2011-12-27 박명옥 5574
68354 새로운 희망일기를 쓰며 |1| 2012-01-23 노병규 5572
68630 그래서 사랑합니다 2012-02-09 박명옥 5570
70463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|1| 2012-05-12 김현 5571
70937 해운대, 모래 축제 |2| 2012-06-05 노병규 5573
70966 가자! 장미 계곡으로 |2| 2012-06-07 노병규 5575
72805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2012-09-22 원두식 5572
73147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|4| 2012-10-10 강헌모 5571
74006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. |1| 2012-11-21 김영식 5572
74815 송구영신(送舊迎新) |5| 2012-12-31 원근식 5575
74820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-12-31 김원자 5571
74867 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 - 독특한 결혼문화 2013-01-02 노병규 5570
75516 연인보다 더 큰 사랑을 만났기에 (담아온 글) |3| 2013-02-06 장홍주 5573
78836 나이를 더할때 마다 2013-08-08 김현 5570
80415 오늘의 묵상 - 300 |1| 2013-12-12 김근식 5570
80996 뮤직컬의 등장 |1| 2014-01-24 유재천 5570
81539 복잡한 세상, 장년들의 걱정 |1| 2014-03-17 유재천 5572
92324 성공을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할 17가지 2018-04-20 김현 5571
92355 [복음의 삶] '우리네 삶은 새롭게 시작되고 평화를 넘치게 받으리라.' 2018-04-23 이부영 5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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