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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440 느긋한 사람들 |2| 2018-02-24 박창영 1,1376
214455 양의 탈 쓴자 |1| 2018-02-25 노병규 1,4896
214466 [전문] 수원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[퍼옴] |3| 2018-02-26 박윤식 1,3806
214915 『제주 4.3의 기만을 멈춰라! (펌) - 숙명여대 대자보』를 읽으면서 |2| 2018-04-07 홍성자 1,1886
214939 내로남불 |1| 2018-04-09 신동숙 1,0476
214984 <김일성은 '전설적 영웅', 국군은 '적'이라 서술한 초등 한국사 도서>가 ... |2| 2018-04-13 홍성자 1,4406
215142 교황님 ‘남북지도자, 평화의 장인 되길’ 성공 기원 |1| 2018-04-26 박윤식 6846
215179 오랜 분단의 비극은 오직 용서로 |3| 2018-04-29 박윤식 8726
215260 最大의 거짓말쟁이, 마귀, 악마와는 대화하지 말아라 ! - 교황님 말씀;P ... |2| 2018-05-09 박희찬 1,3566
215307 교만한 생각이었다,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그 모든 일들이 한꺼번에 벌어지고 ... |2| 2018-05-17 홍성자 2,3176
215416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1| 2018-06-01 이윤희 8476
215731 광우병 선동에 속던 나, 색안경 벗었다/최우수상 수상자 전명수 |4| 2018-07-13 홍성자 12,4036
215841 경기일보- [삶과 종교] 7월 26일 자, 회담으로 非核化와 無償 평화통일 ... 2018-07-26 박희찬 1,1926
215968 굿뉴스 관리자님께 - 수정요청 |4| 2018-08-09 이순교 8556
216014 성모승천대축일, 광복절, 대한민국 건국절에,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감사할 ... |5| 2018-08-14 박희찬 1,1816
216017 헌금과 연보 / 십일조와 그리스도 |1| 2018-08-15 신성자 1,9296
216371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3| 2018-10-01 이윤희 1,8406
216562 민족주의 |8| 2018-10-17 김수연 1,2266
216571     Re:어르신이라는 말의 불편 함 |1| 2018-10-18 주화종 3373
216881 故 이태석 신부, 남수단 정부서 외국인 최초 대통령 훈장 수훈 |1| 2018-11-27 이윤희 1,0566
216902 곡수리 성당의 첫눈(10cm) 풍경(2018.11.24) 2018-11-28 박희찬 1,2016
216918 [VOA뉴스] (미국정부 국제뉴스) 10.20. 교황청 “방북 구두초청 받 ... |4| 2018-12-02 하경희 9046
216919     Re: 한겨레 10.18. 문 대통령 손 맞잡은 프란치스코 교황 “북한 ... 2018-12-02 하경희 3910
216960 버려진 쓰레기 2018-12-06 박윤식 9576
216971 (청원합니다) 수원 매교동 성당 주임신부 전임 발령이 나지 않는 이유가 무 ... |2| 2018-12-07 김용주 3,5406
216975     Re: 글을 읽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.... |3| 2018-12-08 류태선 9024
216974     Re:(청원합니다) 수원 매교동 성당 주임신부 전임 발령이 나지 않는 이유 ... 2018-12-08 김영길 1,1984
216972     Re:(청원합니다) 수원 매교동 성당 주임신부 전임 발령이 나지 않는 이유 ... |2| 2018-12-07 왕명숙 1,3955
216985 사회교리 |1| 2018-12-09 김수연 9356
217034 "남들이 부러워하는 나라에서 걱정하는 나라가 됐다"/ 이인호 前 KBS 이 ... 2018-12-18 하경복 8666
217392 세월이 하 무상하여 |3| 2019-02-01 김동식 1,0926
217604 북한은 우리에게 어찌했으며? 뭘 했나? 2019-03-14 함만식 1,1656
217608 교황성하는 봉수대 관광하실만큼 한유한 분이 아니다. 2019-03-14 함만식 1,2946
217916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2019-05-09 김수연 1,3536
217996 스님께서는 천주교행사인 부활절이나 성탄 행사에 참석하시여 십자성호를 긋고 ... |4| 2019-05-28 함만식 1,5856
217998     상대방의 종교를 존중한다고 스스로의 믿음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. 2019-05-28 유재범 40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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