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535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 |1| 2022-03-04 이철주 7130
153537     Re:손벌려도움을구하는장애인을조롱하고 허리굽은할아버지를 발로걷어차 죽이는일 ... |1| 2022-03-04 이철주 4630
1535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 ... |2| 2022-03-03 김 글로리아 1,1167
153533 ■ 25.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[2]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 ... |1| 2022-03-03 박윤식 6580
153532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5| 2022-03-03 조재형 2,2459
153531 예수님은 초인간으로서 유혹을 전혀 받지 않으셨는가? |1| 2022-03-03 김대군 9800
153530 4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3-03 김대군 7911
153529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|1| 2022-03-03 주병순 8761
153528 선택(選擇)에는 책임(責任)이 따른다. (루카9,22-25) |2| 2022-03-03 김종업로마노 9901
153527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3-03 장병찬 1,0880
153526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3-03 장병찬 7760
153525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목숨과 생명 |2| 2022-03-03 최원석 1,1763
1535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3-03 김명준 1,2332
153523 구원은 은총이자 선택이다 -십자가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1| 2022-03-03 김명준 1,2607
153522 <하느님의 신실하심과 우리의 신실함> |1| 2022-03-03 방진선 1,1742
1535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9,22-25/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) |1| 2022-03-03 한택규 8102
153520 마음의 주인이 되라. |1| 2022-03-03 김중애 1,5243
153519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 |1| 2022-03-03 김중애 1,2113
1535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03) |1| 2022-03-03 김중애 1,5608
153517 매일미사/2022년 3월 3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22-03-03 김중애 1,2250
153516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2| 2022-03-03 김종업로마노 1,1972
153515 왜 십자가를 날마다 지어야 하는가? |3| 2022-03-03 강만연 1,2544
153514 3.3.“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~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 ... |2| 2022-03-02 송문숙 1,0664
153513 ■ 24.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[1]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 ... 2022-03-02 박윤식 8312
15351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 ... |2| 2022-03-02 박양석 1,1937
15351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실 수밖에 없는 이 ... |1| 2022-03-02 김 글로리아 1,8094
153510 3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3-02 김대군 1,0261
153509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|6| 2022-03-02 조재형 2,1709
153508 구약(율법)의 실체(實體)인 신약(십자가) (2코린5,17-6,2) |2| 2022-03-02 김종업로마노 1,1221
15350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2-03-02 주병순 1,3850
153506 "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" / 제1처.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받으 ... 2022-03-02 사목국기획연구팀 1,3021
166,934건 (1,088/5,5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