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94 야곱의 우물(3월 6 일)-♣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♣ 2005-03-06 권수현 1,5264
11375 산다는 것은 어제의 일들과 결별하는 일 |2| 2005-06-22 양승국 1,52620
15071 "삶은 전쟁이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2006-01-19 김명준 1,5264
20293 하느님께서는 개개인에게 고유한 사명을 !!! |2| 2006-09-04 노병규 1,52611
600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자의 마음 |2| 2010-11-18 김현아 1,52624
102596 마음의 순수純粹 -사랑, 기도, 회개, 깨어있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6| 2016-02-19 김명준 1,52615
10589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|7| 2016-08-05 조재형 1,52612
1080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15) |1| 2016-11-15 김중애 1,5265
108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7) |1| 2016-12-07 김중애 1,5265
10907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마리아 스타일) 2017-01-01 김중애 1,5261
115779 171029 - 가해 연중 제30주일 복음 묵상 - 정건석 프란체스코 신부 ... |1| 2017-10-29 김진현 1,5260
1159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1주일)『 율법학자들 ... |1| 2017-11-04 김동식 1,5261
118331 ◎사순시기동안 전례의 의미/구자윤신부 2018-02-15 김중애 1,5261
12129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,헌집줄게새집다오! |2| 2018-06-20 김리다 1,5261
1268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0) ’19.1.1 ... 2019-01-15 김명준 1,5263
127985 ★ 매일의 미사 성제 |1| 2019-03-03 장병찬 1,5260
128239 누구나 완덕에 도달할 수있는가? 2019-03-13 김중애 1,5261
128766 4.4.눈 먼 열심. |3| 2019-04-04 송문숙 1,5263
129029 예수님 닮기 -내 정체성의 심화深化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19-04-15 김명준 1,5266
1291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부활 대축일)『 부활에 ... 2019-04-20 김동식 1,5262
12975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9-05-17 주병순 1,5260
130017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.50 2019-05-28 김중애 1,5260
131192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만 거처하기를 원하는 영혼 2019-07-18 김중애 1,5261
131270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. 2019-07-22 김중애 1,5260
131405 1분명상/자신을 존중하는 것 2019-07-29 김중애 1,5261
133918 가리옷의 유다는 도둑이다 2019-11-17 박현희 1,5260
1371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31 김명준 1,5262
138055 인간의 의로움으로는 하느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(요한13,14-20) 2020-05-07 김종업 1,5260
139173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 2020-06-29 김중애 1,5262
140053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 (마태 17,14-20) 2020-08-12 김종업 1,5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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