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142 믿음의 눈으로/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 내라(20) 2018-02-08 김중애 1,5543
72217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붇는 마리아(요한 12,1-11) 2012-04-02 김종업 1,5543
72222     나르드 향유와 옥합 2012-04-02 김종업 1,4343
142990 12.19.많은 사람을 그들의 하느님이신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. - ... |1| 2020-12-18 송문숙 1,5543
155673 †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 ... |1| 2022-06-14 장병찬 1,5540
117920 1.30.강론.“탈리다 쿰! 소녀야.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” - ... |1| 2018-01-30 송문숙 1,5540
13173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9주간 금요일)『혼인과 이 ... |1| 2019-08-15 김동식 1,5540
7070 복음산책(부활 제6주일) 2004-05-16 박상대 1,5544
157007 오늘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삽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8-18 최원석 1,5546
104988 †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으로 엮은 365일 묵상 -(2016년 06월 19 ... 2016-06-19 김동식 1,5541
133206 우리의 지혜서_신약 성경 2019-10-15 최용준 1,5540
7101 왜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가? 2004-05-22 이한기 1,5544
12333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3-2 부부의 성생활) |1| 2018-09-10 김중애 1,5541
104921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|5| 2016-06-16 조재형 1,5549
124811 11.5.말씀기도 -"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~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가." ... 2018-11-05 송문숙 1,5543
5924 속사랑- 더욱 극진히 2003-11-11 배순영 1,5547
126189 성모의 칠락(七樂) 2018-12-22 김중애 1,5541
1073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07) 2016-10-07 김중애 1,5543
126791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9-01-14 주병순 1,5540
510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네번째말씀 2003-07-10 임소영 1,5545
108537 ■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1| 2016-12-07 박윤식 1,5543
9990 현대의학은 검증받은 의학인가?- 열네 번째 강좌 |2| 2005-03-19 김재춘 1,55418
109742 ♣ 1.31 화/ 인간성을 회복시켜주는 믿음과 분별있는 사랑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1-30 이영숙 1,5545
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|4| 2005-09-06 양승국 1,55413
109158 ♣ 1.5 목/ 더불어 사랑으로 건너는 죽음의 다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4 이영숙 1,5548
14384 우리 삶과 기도의 결론 마니피캇(Magnificat) |3| 2005-12-22 양승국 1,55411
138322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,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. 2020-05-17 주병순 1,5540
871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. 2006-12-21 최종환 1,5530
18106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/ 신원식 신부님 |12| 2006-05-30 박영희 1,5536
188947 마리아야! 2026-04-07 최원석 1,5534
107594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8| 2016-10-21 조재형 1,55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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