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367 ◑함께 젖었습니다... |2| 2007-04-03 김동원 5492
5626 십자가를 바라볼때 2002-02-06 손영환 5496
45693 작은 자를 살려주려는 삶이 진짜 삶입니다 2009-08-21 조용안 5495
63666 신부(神父)님의 여름휴가(休暇) 2011-08-17 윤기열 5495
31168 ~~**<내가 받은 조용한 사랑입니다>**~~ |9| 2007-11-07 김미자 54911
5749 구원받은 날.. 2002-02-28 최은혜 54911
46896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님이시어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5 박명옥 5495
58522 제주민속촌박물관 - 통시, 똥돼지, 물허벅 2011-02-04 노병규 5494
30788 * 물과 소금처럼 * |5| 2007-10-22 김재기 5498
11832 향기나는 말 한마디 2004-10-25 박현주 5494
47139 가장 소중한 약속이 있습니다 2009-11-08 조용안 5495
59241 소년 소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|2| 2011-03-04 노병규 5491
30099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"칭찬하는 방법" 2007-09-18 최희용 5493
60880 손잡아 드릴께요 2011-05-03 박명옥 5493
46375 영화 <애자>를 보고.........<펌> |1| 2009-09-28 김미자 5495
60386 윤중로 벚꽃 길 2011-04-13 박명옥 5493
29866 무엇이 당신을 아프게 하나요 |5| 2007-09-05 허정이 5496
59643 삶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마라 |2| 2011-03-18 박명옥 5492
46314 수명을 늘리는 방법- 옮김 2009-09-24 김동규 5496
65484 수멜라 수도원 의모습 2011-10-08 원두식 5497
28410 믿는다는 것 |4| 2007-06-05 최윤성 5494
68013 꼭 필요한 말 7가지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1-08 이미경 5490
48819 '고통의 학교'에서 수련을 받고 부르는 희망 |4| 2010-02-02 김미자 54911
67843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/이 해인 수녀 |4| 2012-01-01 원근식 54910
28313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한사람들 2007-05-31 원근식 5494
69055 눈물의 힘 2012-03-05 노병규 5493
47387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|1| 2009-11-22 조용안 5493
32019 ~~**< 12월의 촛불 기도 / 이해인 수녀님 >**~~ |11| 2007-12-11 김미자 5499
52210 어느 슬픈 편지 |3| 2010-06-04 노병규 5492
31334 태풍이와의 이별.. |7| 2007-11-15 유금자 54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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