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387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|1| 2009-11-22 조용안 5493
67843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/이 해인 수녀 |4| 2012-01-01 원근식 54910
52210 어느 슬픈 편지 |3| 2010-06-04 노병규 5492
69055 눈물의 힘 2012-03-05 노병규 5493
52221 에파타 - 주님 ! 말문을 열어주십시요.. |2| 2010-06-04 심경숙 54918
55272 당신과 나의 가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|6| 2010-09-30 김미자 5496
55118 살다가 보면 |3| 2010-09-22 김미자 5498
53075 후식은 파안대소 - 이인평 2010-07-08 이형로 54918
54145 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죠 |2| 2010-08-12 노병규 5495
56685 ‘하늘에서 아들의 경기를 지켜보신 아버지’ |5| 2010-11-28 김영식 5495
56824 ♣ 인생은 고뇌를 하면서 성장한다고 합니다 ♣ |1| 2010-12-04 김현 5493
101437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04 장병찬 5480
7647 잘 참으셨어요. 2002-11-15 김희옥 5489
94164 진정한 참회와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2018-12-10 김현 5480
69224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|1| 2012-03-14 박명옥 5483
101434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 |1| 2022-10-03 장병찬 5480
36691 사랑한다는 말.. 그렇게 쉽게 하는 거 아닙니다 |4| 2008-06-12 조용안 5486
94283 감사 2018-12-25 허정이 5481
57066 사랑은 웃어 주는것 |1| 2010-12-14 박명옥 5483
101838 †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내 자비를 청하는 영혼이 실망하거나 ... |1| 2022-12-23 장병찬 5480
8130 꿈이란 2003-02-04 박윤경 54811
77659 삶이 즐거워지는 습관 8가지 2013-05-28 마진수 5480
69998 겸손은 보배요 무언(無言)은 평화다 |2| 2012-04-19 강헌모 5484
96084 유다의 배신 2019-09-29 이경숙 5480
35040 사랑하는 땃방님들~~행복한 4월 되세요~~~^^* |4| 2008-04-01 김미자 5488
7846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도 2013-07-14 강헌모 5483
53718 엄마 사랑해요~♡ |2| 2010-07-28 노병규 5488
100507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1-15 장병찬 5480
7488 어느 아들의 사랑과 믿음 2002-10-19 이애령 5488
79664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|2| 2013-10-05 강대식 54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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