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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879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 |9| 2008-09-20 박영호 5759
124880     Re: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 |7| 2008-09-20 박영호 1705
125343 주님의 날은 가까운가? |14| 2008-09-29 김명중 5751
125349     Re:주님과 성모님은 항상 오십니다 |1| 2008-09-29 김기진 2332
125347     Re: 주님은 시간의 중심입니다. |14| 2008-09-29 이인호 44315
125568 ** (제40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2008-10-05 강수열 5753
126057 '뱀의 후손'과 '여자의 후손' [영적인 싸움] |14| 2008-10-17 장이수 5754
126059 언니의일기/금비단비(1976년) |3| 2008-10-17 신성자 5755
126060 비밀처럼 보고 싶습니다. |6| 2008-10-17 박혜옥 5752
126661 가톨릭 신앙생활 큐앤에이 코너 817번을 읽고 |73| 2008-11-01 최종하 5752
126737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겸손 |6| 2008-11-04 임덕래 5756
127795 결국 신앙은 개인체험! |7| 2008-12-01 정유경 5754
127832     은총체험의 특은... |1| 2008-12-02 김은자 1432
127830     무당 신앙(샤머니즘)과 그리스도교 신앙 2008-12-02 김은자 1382
127829     어떻게 ‘사적계시’를 받아들여야 하는가? 2008-12-02 김은자 1252
127826     기적? 신비? 진짜와 짝퉁을 분별할수 있는가? 2008-12-02 김은자 1503
127803     Re: 나주메리 옮겨진 장병찬씨 글이나 정유경씨나 결론은 자명하구만요... ... |11| 2008-12-01 이인호 41211
127828        베네딕토 16세: 가톨릭은 하느님에 기반한 이성적 종교 2008-12-02 김은자 1041
127799     엉터리 로사리오 기도 바치시는 분~~ |12| 2008-12-01 김복희 43712
127797     Re:결국 신앙은 개인체험! |9| 2008-12-01 곽운연 3187
128020 문상 다녀왔습니다.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!!! |18| 2008-12-05 장정원 57521
128539 감사하고 한편으로 죄송합니다.. |3| 2008-12-16 김상태 5753
128808 LK 8,21 |18| 2008-12-23 이성훈 57520
128826     Re:LK 8,21,즐거운 성탄과 함께 행복한 연말이 되십시요 2008-12-23 박명옥 1461
128837 바울라씨의 조금 심한 건망증? |15| 2008-12-23 박영호 57510
128842     Re : 바울라씨의 조금 심한 건망증? |7| 2008-12-24 배봉균 2259
129268 김신// 기본은 갖추셔야죠 ^^ |25| 2009-01-05 유재범 57510
129306     Re:청소년 일탈 행위의 정의 ^^ 2009-01-06 김지은 903
129551 송재수님 신자라면 보시기 바랍니다. |14| 2009-01-13 유재범 5754
129559     교회란 무엇인가요? |5| 2009-01-13 김은자 2003
129933 "왜곡하지 말라." |18| 2009-01-24 송동헌 57510
129936     송동헌님 사과는 모욕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.^^ |2| 2009-01-24 유재범 27221
129945        사과? |2| 2009-01-25 송동헌 2035
129968           Re:사과? 2009-01-25 유재범 1198
12997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사과? |1| 2009-01-25 송동헌 1315
12997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별 관심 없습니다. ^^ |1| 2009-01-25 유재범 16610
130010 정유경 자매님(혹은 형제님) |7| 2009-01-26 표정완 57516
130146 교원(교사)들은 학기, 방학 상관 없이 널널한가요?궁금^^; |15| 2009-01-29 김병곤 5756
130293 신부는 미사하는 기계가 아니랍니다. |3| 2009-02-02 김영훈 57511
130402 용산참사 여섯 영혼들을 위해 위령미사를 봉헌하다 |13| 2009-02-03 지요하 57518
130504 사랑한다는 것은 내면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|72| 2009-02-05 임덕래 57511
131063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... |10| 2009-02-16 이성훈 57513
132319 이 백성은 참으로 목이 뻣뻣하구나 |31| 2009-03-26 임덕래 5759
132324 이름이 "창인"인 "금"가 성을 가지신 형제님께 |4| 2009-03-27 조정제 57514
133804 꽃... 2009-05-02 김광태 5752
135235 그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|11| 2009-05-27 이금숙 5758
135268 정의구현사제들,봉하마을서 추도미사(5/28) -'지금 여기' |5| 2009-05-28 정원은 57522
135284 사제단 위령미사 .."몸 부서졌지만 영혼 높이 들릴 것" |4| 2009-05-28 정원은 5758
135389 * 노무현 전 대통령 견전 시 초석을 펴고 구두를 벗어야 했다. |4| 2009-05-30 이정원 5755
135612 신부님도 화나면 무서워요... 2009-06-02 신희상 5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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