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1763 |
♣ 1.16 토/ 죄인과 사회적 약자를 품는 사랑의 소명 - 기 프란치스코 ...
|1|
|
2016-01-15 |
이영숙 |
1,114 | 7 |
| 101812 |
♣ 1.18 월/ 새 포도주를 담기 위한 새 영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1|
|
2016-01-17 |
이영숙 |
1,101 | 7 |
| 101870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4.내맡김은 빼앗김이다?
|4|
|
2016-01-20 |
김태중 |
878 | 7 |
| 101904 |
+현존(사랑하면 보입니다~))2016년 1월 21일 목요일~
|
2016-01-21 |
김양귀 |
963 | 7 |
| 101983 |
♣ 1.25 월/ 복음선포를 위한 삼중의 회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1|
|
2016-01-24 |
이영숙 |
1,392 | 7 |
| 102010 |
♣ 1.26 화/ 삶 한가운데서 복음을 선포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2|
|
2016-01-25 |
이영숙 |
1,114 | 7 |
| 102046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
|3|
|
2016-01-27 |
김태중 |
975 | 7 |
| 102061 |
♣ 1.28 목/ 세상에 빛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
2016-01-27 |
이영숙 |
1,296 | 7 |
| 102112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
2016-01-29 |
이미경 |
1,137 | 7 |
| 102165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
|5|
|
2016-02-01 |
김태중 |
1,007 | 7 |
| 102196 |
2.2.화. ♡♡♡ 기다림의 기쁨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
|1|
|
2016-02-02 |
송문숙 |
1,047 | 7 |
| 102247 |
감사 또 감사!
|2|
|
2016-02-04 |
유웅열 |
1,358 | 7 |
| 102293 |
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나 되는 하늘다운 방법
|6|
|
2016-02-06 |
이기정 |
867 | 7 |
| 102299 |
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아버지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|1|
|
2016-02-06 |
김영완 |
1,849 | 7 |
| 102320 |
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금욕극기로 삶 잡아가야죠.
|8|
|
2016-02-07 |
이기정 |
858 | 7 |
| 102333 |
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이 땅위의 청년들에게 위로를!
|2|
|
2016-02-08 |
노병규 |
990 | 7 |
| 102370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
2016-02-09 |
이미경 |
969 | 7 |
| 102444 |
♣ 2.13 토/ 영혼의 병을 치유해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1|
|
2016-02-12 |
이영숙 |
1,146 | 7 |
| 102469 |
♣ 2.14 주일/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1|
|
2016-02-13 |
이영숙 |
1,159 | 7 |
| 102504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5. 바빠야 산다?
|6|
|
2016-02-15 |
김태중 |
1,110 | 7 |
| 102523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9오]
|
2016-02-15 |
이미경 |
1,156 | 7 |
| 102551 |
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내 삶이 곧 표징입니다!
|1|
|
2016-02-17 |
노병규 |
985 | 7 |
| 102589 |
★빠다키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3|
|
2016-02-18 |
이미경 |
1,418 | 7 |
| 102614 |
♣ 2.20 토/ 아무도 내치지 않고 품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2|
|
2016-02-19 |
이영숙 |
1,024 | 7 |
| 102619 |
사순 제2주일/변모, 희망이라는 선물. /손용환 신부
|1|
|
2016-02-20 |
원근식 |
1,227 | 7 |
| 102662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9. 하느님의 또 다른 ...
|7|
|
2016-02-22 |
김태중 |
1,020 | 7 |
| 102705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
|5|
|
2016-02-24 |
김태중 |
1,483 | 7 |
| 102731 |
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
|1|
|
2016-02-25 |
박윤식 |
1,283 | 7 |
| 102745 |
♣ 2.26 금/ 충실하고 신실한 주님의 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
|1|
|
2016-02-25 |
이영숙 |
1,137 | 7 |
| 102755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1. 무리수는 절대 금 ...
|5|
|
2016-02-26 |
김태중 |
1,411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