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246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 |4| 2011-04-08 김영식 5535
60884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2011-05-03 노병규 5534
61259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 2011-05-17 임성자 5532
61509 이름 모를 ‘그분’이 선물해준 ‘만 원의 행복’ 2011-05-28 지요하 5535
61652 ♧ 작은 것을 소중히 할 때 |5| 2011-06-04 노병규 5536
61971 한반도 평화기원 미사 |4| 2011-06-18 박명옥 5537
62081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2011-06-24 박명옥 5534
62129 사람답게 늙고, 사람답게 살고,사람답게 죽자 2011-06-26 박명옥 5532
62873 [[차동엽신부]] 밭에 묻힌 보물 |4| 2011-07-23 김미자 5539
63666 신부(神父)님의 여름휴가(休暇) 2011-08-17 윤기열 5535
63822 어머니의 여한가 |2| 2011-08-22 노병규 5537
65484 수멜라 수도원 의모습 2011-10-08 원두식 5537
66223 가톨릭 성가 63 회 (끝) |1| 2011-11-01 김근식 5532
66323 행복한 삶 |1| 2011-11-04 김미자 55310
67813 새해엔 이런 사람이 / 이해인 수녀님 2011-12-31 김미자 5538
68361 새로운 시작 |1| 2012-01-24 원근식 5538
69759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2012-04-08 박명옥 5530
70965 '만약'과 '다음의 차이' 2012-06-07 노병규 5533
73347 아름다운 당신께 말 건네기 2012-10-19 노병규 5534
73649 부부생활의 십계명 2012-11-05 원두식 5530
74840 새해 새 아침 / 이해인 2013-01-01 박명옥 5531
75004 적당함과 아름다움 2013-01-09 김영식 5533
77659 삶이 즐거워지는 습관 8가지 2013-05-28 마진수 5530
77923 삶의 인생길의 아름다운 동행자 2013-06-11 김현 5532
78401 미소안에 담긴 마음 2013-07-10 김중애 5531
78472 맛난 만남 2013-07-14 원두식 5531
79214 삼거리 주막 2013-08-30 유해주 5530
79889 "내용이 뭐길래?" 2013-10-24 원두식 5532
82392 인생, 이렇게 살아라.연작시2편 물처럼 살아라 / 이채시인 신작시 |1| 2014-07-07 이근욱 5531
83121 주님의 <내길>과 나의< 내길> 2014-10-30 강헌모 5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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