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22) |2| 2016-06-22 김중애 1,4497
10505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가르친 바를 산다는 것 2016-06-23 노병규 1,2277
105069 ♣ 6.24 금/ 가난과 겸손으로 주님의 뜻을 따르는 기쁨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6-06-23 이영숙 2,0837
10510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아주 특별한 책, 애가(哀歌) |1| 2016-06-25 노병규 1,8907
1051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6.25) 2016-06-25 김중애 1,3927
105127 ♣ 6.27 월/ 과거와 미래를 현재화 하는 투신의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6-26 이영숙 1,2787
105137 6.27.♡♡♡ 양다리 걸치기는 없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6-27 송문숙 1,2437
105168 ♣ 6.29 수/ 목숨을 다 바치는 오늘의 사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28 이영숙 1,4057
105210 ♣ 7.1 금/ 단죄와 배척이 아닌 서로를 품는 자비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6-06-30 이영숙 1,3327
105216 7.1.금.♡♡♡ 주님 품 안에 모두가 잘난 사람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01 송문숙 1,4277
105251 축제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7-03 김명준 3,1997
105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03) |2| 2016-07-03 김중애 1,4087
10526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죽음의 문화에 맞서 |1| 2016-07-04 노병규 2,0467
105400 섬기는 사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6-07-11 김명준 2,0167
1054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1) |1| 2016-07-11 김중애 1,4897
105422 7.12.♡♡♡. 사랑으로 심판하신다.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- |1| 2016-07-12 송문숙 1,3677
105437 ♣ 7.13 수/ 주님을 알아뵙고 그분의 사랑을 살아내는 지혜 - 기 프란 ... |2| 2016-07-12 이영숙 1,3797
1054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도구화 2016-07-13 김혜진 1,4987
105483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4| 2016-07-15 김명준 2,0797
105502 ♣ 7.16 토/ 거룩한 부드러움과 따뜻한 사랑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15 이영숙 1,4387
105535 7.17..♡♡♡ 밥보다 말씀이 먼저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17 송문숙 1,8237
1055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씀과 성체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시 ... |1| 2016-07-17 김혜진 3,2077
105544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4| 2016-07-18 조재형 1,8617
105546 삶은 기적이다 -기적과 회개, 회개의 표징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5| 2016-07-18 김명준 2,4507
105571 7.19.화.♡♡♡ 새로운 가족을 얻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19 송문숙 1,4627
1056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3) 2016-07-23 김중애 1,3457
105723 ♣ 7.27 수/ 내 인생의 밭에서 주님을 찾는 노력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07-26 이영숙 1,6967
1058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31) |2| 2016-07-31 김중애 1,6247
1058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1) |1| 2016-08-01 김중애 1,2957
1058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4) |1| 2016-08-04 김중애 1,73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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