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628 내 나이 가을에서야 / 이해인 |1| 2018-10-02 김현 3,2681
89580 큰돌과 작은돌 |2| 2017-03-13 김현 3,2633
36435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위해선 |4| 2008-05-30 조용안 3,26214
1839 뭐든지 할려고만 한다면... 2000-10-03 김나혜 3,26075
1339 (슬픈) 피지 못할 꽃송이를 바라보며 2000-06-28 최양기 3,25875
87108 ▷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 |4| 2016-03-01 원두식 3,2536
87800 아들의눈물 |1| 2016-06-06 김현 3,2533
9977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07 장병찬 3,2530
105019 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26-02-12 이용성 3,2480
94868 국수 한그릇에 바뀐 운명 감동 실화이야기!! |2| 2019-03-26 김현 3,2431
87324 ▷ 스님과 어느 신부(神父)님의 대화 |3| 2016-04-01 원두식 3,2417
87654 ▷ 하늘과 통하는 문 |1| 2016-05-17 원두식 3,2354
48233 나는 나쁜 남편이 였습니다 |1| 2010-01-05 노병규 3,2327
91612 절대 친구끼리도 '술잔' 돌리면 안되는 이유 |1| 2018-02-07 강헌모 3,2311
87558 ▷ 부모의 자식사랑 (어린이날 축하합니다) |2| 2016-05-05 원두식 3,2304
89208 삶 이 란 . . . 2017-01-07 김현 3,2292
88168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|1| 2016-07-27 김현 3,2244
105014 <가톨릭신문>에서 2026-02-09 이돈희 3,2200
105022 재의 수요일 2026-02-14 이문섭 3,2202
105029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26-02-19 이용성 3,2110
83310 예수님 어린시절 (공생활 이전)의 삶을 복음서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 |1| 2014-11-26 김현 3,2092
86791 ▷ 시어머니 십계명 |4| 2016-01-21 원두식 3,20813
83234 가계안의 조상들을 위한 기도 |2| 2014-11-15 김근식 3,2070
105031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26-02-20 이용성 3,2060
90771 가을이 있어 겸손할 수 있는가 봅니다 |4| 2017-10-05 김현 3,2033
86297 [감동적인 실화 동영상] 까막눈 할머니가 사별한 남편에게 쓴 편지 |1| 2015-11-16 김현 3,2028
105034 사순 제 1주일 2026-02-22 이용성 3,1961
43882 달팽이의 반쪽 사랑 이야기 |2| 2009-05-30 김미자 3,1955
105015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26-02-10 이용성 3,1930
87367 ♡ 부부란 그뜻 늙어보면 안다. |3| 2016-04-06 김현 3,19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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