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538 마더 테레사 효과 - 윤경재 요셉 |2| 2016-12-07 윤경재 1,5947
108572 ♣ 12.9 금/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어리석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2-08 이영숙 1,9667
1085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9) |1| 2016-12-09 김중애 1,6567
108671 ♣ 12.13 화/ 들은 바를 실천하는 행복한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2-12 이영숙 1,2817
108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13) |1| 2016-12-13 김중애 1,2247
108722 대화가 부족해요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2-15 윤경재 1,3047
108723     Re: * 대화가 필요해! * (댄 인 러브) |1| 2016-12-15 이현철 5642
108753 우리가 연주할 악보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2-17 윤경재 1,4577
108756 예수님의 족보 -하느님의 은혜로운 발자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6-12-17 김명준 3,7927
108801 대림 제4주간 월요일 |1| 2016-12-19 조재형 2,3067
108830 ♣ 12.21 수/ 하느님을 품는 축복과 기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2-20 이영숙 1,3867
108939 ♣ 12.26 월/ 견딤과 죽음으로 찾아가는 생명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2-25 이영숙 1,1817
108964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-충만한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12-27 김명준 3,3287
109001 목표를 바라보는 마음의 자세 - 윤경재 요셉 |6| 2016-12-29 윤경재 1,5447
109029 주님의 집 -사랑의 성가정聖家庭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2| 2016-12-30 김명준 2,5257
109073 축복받은 사람들 -행복의 발견, 행복의 노력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7-01-01 김명준 1,4327
1091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02) |2| 2017-01-02 김중애 1,4077
109135 ♣ 1.4 수/ 주님 사랑의 텃밭을 가꾸는 행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3 이영숙 1,5087
109182 ♣ 1.6 금/ 세상을 이기는 행복한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5 이영숙 1,5107
109199 참 좋은 하느님의 선물 -영원한 생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5| 2017-01-06 김명준 1,7627
109241 순례여정 -목표, 이정표, 도반,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7-01-08 김명준 1,6637
109283 내 몸의 주인공을 잃어버리면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10 윤경재 1,1047
109331 ♣ 1.12 목/ 믿음과 충실성이 가져다주는 생명의 치유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1-11 이영숙 1,2897
109375 ♣ 1.14 토/ 죄인들에게도 열려 있는 자비의 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13 이영숙 1,9627
109381 나를 따라라 -부르심(聖召)의 은혜(恩惠)- 2017.1.14. 연중 제1 ... |4| 2017-01-14 김명준 2,0307
1093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4) 2017-01-14 김중애 1,1587
109405 “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3| 2017-01-15 김명준 1,6857
109446 자유인 -영혼의 닻(an anchor of the soul)- 이수철 프란 ... |4| 2017-01-17 김명준 2,0697
109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7) 2017-01-17 김중애 1,5697
109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8) |1| 2017-01-18 김중애 1,5987
109493 1.19.♡♡♡ 지금은 염불 할 때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1-19 송문숙 1,33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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