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45 부활의 영광은 누가 누릴까? 2020-03-29 강만연 1,4740
13740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6 2020-04-08 김중애 1,4743
137887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입니다. 2020-04-29 김중애 1,4741
137957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0-05-02 주병순 1,4741
139975 ★ 수호 천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9 장병찬 1,4741
141698 ★ 절대적 진리 -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0-26 장병찬 1,4740
14184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1주간 화요일)『하느님 ... |1| 2020-11-02 김동식 1,4740
142510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제1주일 (마르13,33-37) |1| 2020-11-29 강헌모 1,4741
142943 12.17.“다윗의 자손이며 아브라함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” - ... 2020-12-16 송문숙 1,4742
15156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도 |1| 2021-12-13 김중애 1,4742
154260 [사순 제5주간 수요일]인간의 본성은 하느님을 거짓으로 만든다.(요한8,3 ... |1| 2022-04-06 김종업로마노 1,4741
1548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5-05 김명준 1,4741
157643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? (루카16,1-13) |1| 2022-09-18 김종업로마노 1,4741
3670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0 배기완 1,4737
4694 복음의 향기("니들이 복음맛을?") 2003-04-03 박상대 1,4735
5104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금요일) 2003-07-10 박상대 1,4738
5172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한번째말씀 2003-07-23 임소영 1,4737
5258 우상이란 헛된 것입니다 2003-08-08 정병환 1,4732
5897 속사랑- 꽃 2003-11-07 배순영 1,4738
6669 어려움들을 넘어서게 한 것은(빈손)3 2004-03-15 박영희 1,4737
7508 (복음산책) 요나보다 더 크고 솔로몬보다 더 위대한 사람 |1| 2004-07-19 박상대 1,47313
10480 준주성범 제4권 5장 성체 성사의 고귀함과 사제의 지위1~3 2005-04-17 원근식 1,4730
45099 4월 3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04-03 노병규 1,47323
968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5-19 이미경 1,47314
980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15 이미경 1,4736
105086 우리는 '주님의 종'입니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6-06-24 김명준 1,4739
11633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 ... |2| 2017-11-21 김동식 1,4731
118012 2.3.기도.“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”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|1| 2018-02-03 송문숙 1,4730
118068 [교황님 미사 강론]교황 산타 마르타,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용감합니다[20 ... |1| 2018-02-05 정진영 1,4732
122171 왜 ‘쉬자.’ 대신 ‘쉬어라.’ 하셨을까? 2018-07-24 박윤식 1,47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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