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4 복사졸업식 |1| 2008-01-27 김유철 1,4751
5104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금요일) 2003-07-10 박상대 1,4748
6469 무례했던 이유에 대한 변호 하나 추가 2004-02-12 이인옥 1,4746
7508 (복음산책) 요나보다 더 크고 솔로몬보다 더 위대한 사람 |1| 2004-07-19 박상대 1,47413
36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6-02 이미경 1,47418
39329 네 아버지게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2008-09-23 박명옥 1,4741
45099 4월 3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9-04-03 노병규 1,47423
50936 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11-25 노병규 1,47422
90028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어린양,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4-06-24 박명옥 1,4746
980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15 이미경 1,4746
105086 우리는 '주님의 종'입니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6-06-24 김명준 1,4749
107968 ♣ 11.9 수/ 친교와 사랑으로 짓는 내 삶의 성전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2016-11-08 이영숙 1,4746
110720 볼품없는 악기라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달렸다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3-14 윤경재 1,47411
110732     Re: * 거룩한 피가 칠해진 명기 * (레드 바이올린) |1| 2017-03-14 이현철 4592
115740 2017년 10월 27일(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... 2017-10-27 김중애 1,4740
11633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 ... |2| 2017-11-21 김동식 1,4741
118852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(호세14,2~10) 2018-03-09 김종업 1,4740
12282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봉사와 섬김의 여왕) 2018-08-22 김중애 1,4742
1230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95) ‘18.9.2.일. 2018-09-02 김명준 1,4742
123635 9.21 성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9-21 송문숙 1,4740
125853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2018-12-09 김중애 1,4741
125904 12.11.화.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 ... 2018-12-11 강헌모 1,4741
127470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|1| 2019-02-10 장병찬 1,4740
128854 소름끼치는 죄를범한 대사제의 아들 안나의 엘르아잘 2019-04-07 박현희 1,4740
129382 ■ 그분과 늘 함께하는 삶의 자세야말로 / 부활 제2주간 화요일 |2| 2019-04-30 박윤식 1,4742
130510 가이사리아에서 예수께서 노예들에게 전도하신다 2019-06-20 박현희 1,4740
130525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2019-06-21 김중애 1,4742
13222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 ... |2| 2019-09-02 김동식 1,4741
1323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7) 2019-09-07 김중애 1,4744
134162 베다니아의 라자로와의 작별 2019-11-27 박현희 1,4740
134234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을 생각하며........ |2| 2019-11-30 강만연 1,4742
167,028건 (1,105/5,5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