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012 2.3.기도.“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”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|1| 2018-02-03 송문숙 1,4730
122171 왜 ‘쉬자.’ 대신 ‘쉬어라.’ 하셨을까? 2018-07-24 박윤식 1,4732
12590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7-1 기도는 어떻게 할 것인가) 2018-12-11 김중애 1,4731
127366 시련과 인내 (히브리서 12:4-13) 2019-02-06 김종업 1,4730
127378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는 율법 학자들 2019-02-06 이정임 1,4731
1277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7주일. 2019년 2월 24일) 2019-02-22 강점수 1,4730
12811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외회(참된 단식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혀 있 ... 2019-03-08 김중애 1,4734
128776 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2019-04-04 김중애 1,4733
129885 예수님에게 매질하는 나는 반성하여야 한다.45 2019-05-23 김중애 1,4730
130022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2019-05-28 김중애 1,4734
130507 땅과 하늘 곳간 |1| 2019-06-20 최원석 1,4732
130610 1분명상/자연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2019-06-25 김중애 1,4731
13086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14주일. 2019년 7월 7일). 2019-07-05 강점수 1,4732
134125 기쁨을 찾는 이들을 위하여, 살루떼! |2| 2019-11-25 이정임 1,4731
134459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2019-12-10 김중애 1,4732
137077 한 신부님으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. |1| 2020-03-26 강만연 1,4734
142525 표적(표징)(로마 9:4-5) 2020-11-30 김종업 1,4730
155752 †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6-18 장병찬 1,4730
6053 제게 오소서... 2003-12-01 권영화 1,4724
8388 (복음산책) 나 하나가 전부이다. |1| 2004-11-04 박상대 1,4729
14579 새 하늘 |1| 2005-12-31 이재복 1,4720
22007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 |3| 2006-11-02 이종삼 1,4722
28905 뜨거운 고백! |14| 2007-07-18 황미숙 1,47220
46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6-12 이미경 1,47214
95123 ♡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3-09 김세영 1,47216
97876 †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담아야 한다!(마태9,14-17) 2015-07-06 윤태열 1,4720
100425 11.13.금.♡♡♡ 까마귀를 보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| |1| 2015-11-13 송문숙 1,47210
103715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‘예(yes)’를 경축하다" 2016년 4월 4일 ... 2016-04-11 정진영 1,4720
105311 7.6.♡♡♡ 약속을 기억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7-06 송문숙 1,47210
108050 열린 마음과 열린 손(박영식 야고보 신부의 강론) |1| 2016-11-12 김영완 1,4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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