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59 가장 보잘것 없는 나 |1| 2005-07-07 노병규 1,4713
18106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/ 신원식 신부님 |12| 2006-05-30 박영희 1,4716
8912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4-05-12 이미경 1,47114
90028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어린양,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4-06-24 박명옥 1,4716
92091 ▒ - 배티 성지, 여자는 부드럽고 남자는 너그러워야 한다. - 김웅열 토 ... 2014-10-14 박명옥 1,4717
100316 ♣ 11.8 주일/ 영혼의 거울에 비친 두 얼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07 이영숙 1,4715
103715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‘예(yes)’를 경축하다" 2016년 4월 4일 ... 2016-04-11 정진영 1,4710
105311 7.6.♡♡♡ 약속을 기억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7-06 송문숙 1,47110
106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9) 2016-08-29 김중애 1,4715
108275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 (11/2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11-24 신현민 1,4710
10965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전지작업의 중요성) 2017-01-26 김중애 1,4712
1169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40) '17.12.2 ... |1| 2017-12-21 김명준 1,4713
117444 2018년 1월 9일(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) 2018-01-09 김중애 1,4710
121251 종교선택(가입과수강신청)/종교검사 1,2안 2018-06-18 김중애 1,4711
122364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(예레18,1-6) 2018-08-02 김종업 1,4710
122809 8/22♣,복음은 연민과 사랑이 그 바탕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1| 2018-08-22 신미숙 1,4715
123026 침묵하라!고요하면 아름답다. 2018-08-30 김중애 1,4713
123178 ■ 내세움이 아닌 조용한 봉사로 기쁨을 /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18-09-05 박윤식 1,4711
12545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진리나라 택해야만 됩니다.) 2018-11-25 김중애 1,4712
126633 ■ 비움이 모든 이의 채움으로 / 주님 공현 후 화요일 |1| 2019-01-08 박윤식 1,4713
127294 가브리엘 신부님 묵상글을 보며 |1| 2019-02-03 강만연 1,4712
12774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군사력이 아니라 희생과 겸손으로 백성들을 섬기 ... 2019-02-21 김중애 1,4716
128776 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2019-04-04 김중애 1,4713
129794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9-05-19 주병순 1,4711
130035 지치신 예수께서 베다니아, 라자로의 집으로가신다 |2| 2019-05-28 박현희 1,4710
130284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 대한 마음가짐 2019-06-09 김중애 1,4712
1323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7) 2019-09-07 김중애 1,4714
13535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하느님께서 내게 다가오셔서 내 손을 잡아 일으 ... 2020-01-16 김중애 1,4715
136836 말씀의 실천이 답이다 -들음, 기억, 실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3-18 김명준 1,4717
136850 ◆ 젊은이 십자가의 길,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권고와 함께(2020 젊은이 ... 2020-03-18 이재현 1,4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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