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090 내가 할 수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|2| 2007-09-18 원근식 5496
31195 가을 숲 / 용혜원 |1| 2007-11-08 한정옥 5495
34944 부활의 참의미를.... |5| 2008-03-28 김미자 5498
35040 사랑하는 땃방님들~~행복한 4월 되세요~~~^^* |4| 2008-04-01 김미자 5498
35132 곱고 아름답게 늙자 |2| 2008-04-03 조용안 5495
36345 ◑긴 그리움... 2008-05-25 김동원 5494
36686 빈 손의 의미 2008-06-12 노병규 5493
36823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|1| 2008-06-18 조용안 5496
36976 무소유 中에서 - 법정스님 - |2| 2008-06-25 조용안 5495
40991 황혼의 멋진 삶 |1| 2008-12-30 원근식 5495
41348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다 |3| 2009-01-15 노병규 54910
41736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|1| 2009-02-03 조용안 5491
42487 남을 판단하지 맙시다 |2| 2009-03-14 임승태 5492
43099 오늘 하루가 선물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9-04-19 이미경 5494
44612 [아침편지]세상은 내게 향기로 다가와 |3| 2009-07-03 노병규 54910
45693 작은 자를 살려주려는 삶이 진짜 삶입니다 2009-08-21 조용안 5495
45829 ♡ 한발 떨어져서 삶을 바라보며 ♡ 2009-08-28 조용안 5492
45834 효과적인 묵상기도 방법 2009-08-28 김중애 5491
45846 물 처럼 흐르라 / 법정스님 |1| 2009-08-29 노병규 5493
46896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님이시어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5 박명옥 5495
47387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|1| 2009-11-22 조용안 5493
47888 대림 - 깊고 고요한 당신의 사랑 |4| 2009-12-20 김미자 5496
48068 미우니 고우니 |2| 2009-12-28 노병규 5497
49798 비가오면 더 보고 싶은 당신 |1| 2010-03-15 노병규 5496
52654 힘들 때...슬플 때...기쁠 때 |1| 2010-06-23 김미자 5494
55118 살다가 보면 |3| 2010-09-22 김미자 5498
56689 어느 노숙인의 詩 |7| 2010-11-28 김영식 5495
57936 보고 싶다는 말은... / 이해인 수녀님 |1| 2011-01-13 김미자 5497
58504 넓게 더 아름답게 |2| 2011-02-03 노병규 5493
58775 하버드대학의 명언 낙서 2011-02-14 박명옥 54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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