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42 감사의 행복 |1| 2022-04-01 김중애 1,4693
1542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2-04-07 김명준 1,4691
156226 “당신 덕분이에요"라고 좀더 많이 말하세요 |1| 2022-07-11 김중애 1,4692
156242 하느님 중심의 온전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2 최원석 1,4694
156342 환대의 축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7 최원석 1,4696
156759 연중 제19 주일 |4| 2022-08-06 조재형 1,4696
1698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... |8| 2013-09-29 신희순 1,4692
2207 20 10 16 (금) 평화방송 미사 코 부비동 안의 4곳에 머물러 빛의 ... 2020-12-07 한영구 1,4690
3916 포기하지 않고 구하는 것(연중18 수) 2002-08-07 김찬홍 1,4685
5362 성서속의 사랑(54)- 화가 이중섭 2003-08-26 배순영 1,4686
5556 밑빠진 독! 2003-09-25 박근호 1,4689
6870 온유묵상- 온유는 사랑을 먹고 자란다 2004-04-16 배순영 1,4689
7931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|7| 2004-09-13 박영희 1,4684
7932    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! |12| 2004-09-13 황미숙 1,4602
10110 성 토요일 부활 성야 복음묵상(2005-03-26) |1| 2005-03-26 노병규 1,4682
13062 성체 조배 2 |2| 2005-10-25 노병규 1,4684
46263 5월 21일 부활 제6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21 노병규 1,46818
89238 영혼을 깨우는 벗을 찾으라. |2| 2014-05-17 김중애 1,4682
8928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5-19 이미경 1,46810
9845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사제들의 이정표요 나침반 |1| 2015-08-04 노병규 1,46814
103238 ♣ 3.19 토/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의로운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3-18 이영숙 1,4687
10359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마리아 스타일 |1| 2016-04-05 노병규 1,4688
104692 [교황님 미사 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 : 성체성혈대축일 강론 "( 2016 ... 2016-06-03 정진영 1,4680
108150 11.18.♡♡♡ 강도의 소굴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6-11-18 송문숙 1,4685
110490 ♣ 3.4 토/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주님께 돌아가는 길 - 기 프란치 ... |1| 2017-03-03 이영숙 1,4682
1105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52) '17.3.8.수. |4| 2017-03-08 김명준 1,4684
110768 강물이 중요하지만 강둑을 무시하지 마십시오. |1| 2017-03-16 김중애 1,4681
115732 ♣ 10.27 금/ 지금이 바로 하느님의 자비를 실행할 때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10-26 이영숙 1,4686
115747 10.27.강론"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?파주올리 |1| 2017-10-27 송문숙 1,4681
116233 2017년 11월 17일(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) 2017-11-17 김중애 1,4680
116406 가톨릭기본교리11-2 계시의 전달 2017-11-25 김중애 1,4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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