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25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님이 함께 계신데 사람눈치 보다니) |1| 2018-09-07 김중애 1,5301
134248 ★ 하느님께서 직접 나타나 |1| 2019-12-01 장병찬 1,5300
123767 2018년 9월 26일(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... 2018-09-26 김중애 1,5300
133800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2019-11-12 김중애 1,5300
127811 김웅렬신부(천주의 어린양) |1| 2019-02-23 김중애 1,5300
12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1) |1| 2019-02-01 김중애 1,5308
1271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9) 2019-01-29 김중애 1,5305
125920 12.12. 말씀기도 -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... 2018-12-12 송문숙 1,5301
49948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10-16 박명옥 1,5297
146343 제 마음을 온전히 당신께 봉헌합니다. 2021-04-25 김중애 1,5291
9789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5-07-07 이미경 1,52913
110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5) |1| 2017-02-15 김중애 1,5295
155752 †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6-18 장병찬 1,5290
146038 ■ 단 성소의 창건[3] / 부록[2] / 판관기[23] 2021-04-12 박윤식 1,5291
134024 행복이란 싹 2019-11-22 김중애 1,5291
125904 12.11.화.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 ... 2018-12-11 강헌모 1,5291
50651 11월 13일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1-13 노병규 1,52921
14621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(번외편) - 판 데 아주카르, 라 세레나, 발파 ... 2021-04-20 양상윤 1,5290
134220 듣기 세가지 2019-11-30 김중애 1,5290
108716 ♣ 12.15 목/ 현찰보다 훨씬 더 좋은 것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2-14 이영숙 1,5294
156469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. |1| 2022-07-23 최원석 1,5292
126609 ★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 |1| 2019-01-07 장병찬 1,5290
135144 성모님 공경에 대하여(3) 2020-01-07 김중애 1,5291
122263 7.28.말씀기도 - "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... |1| 2018-07-28 송문숙 1,5292
135110 예수님처럼! -경계에서 경계인境界人으로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1-06 김명준 1,5298
127230 목행역과 牧杏驛 사이 - 윤경재 |3| 2019-01-31 윤경재 1,5292
11559 가장 보잘것 없는 나 |1| 2005-07-07 노병규 1,5293
122445 사랑으로 가득찬 삶 2018-08-05 김중애 1,5290
7206 믿음의 기적 2004-06-09 이동연 1,5295
128227 제 7 처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. |1| 2019-03-13 박미라 1,5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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