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8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맨발로 송곳을 차는 바보) 2018-01-25 김중애 1,4620
119845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(4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19 신현민 1,4621
12540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1,4620
125448 11.15.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,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.- ... 2018-11-25 송문숙 1,4620
12574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6. 여가시간과 신앙) 2018-12-05 김중애 1,4621
126199 ★ *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* |1| 2018-12-23 장병찬 1,4620
126688 2019년 1월 10일(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) 2019-01-10 김중애 1,4620
127350 삶의 잔잔한 행복 2019-02-05 김중애 1,4623
1280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작아지는 것을 너무 슬퍼하지 말아야겠습니다!) 2019-03-05 김중애 1,4627
12837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말없이 사랑하십시오! 침묵 속에 기도하십시오! ... 2019-03-19 김중애 1,4625
12917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부활 대축일. 2019년 4월 21일) 2019-04-20 강점수 1,4621
129818 ★ *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* |1| 2019-05-21 장병찬 1,4620
130267 자신을 낮추되 좌절하지 마십시오 2019-06-08 김중애 1,4621
130634 조가나의 불쌍한 농부들을 위로하시는 예수 2019-06-26 박현희 1,4620
132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28) 2019-09-28 김중애 1,4626
134213 ★ 연옥약설(煉獄略說) 연옥고남 |1| 2019-11-30 장병찬 1,4620
134291 완전한 자 2019-12-03 김중애 1,4623
136507 식사 후 기도 15.2.12.와 식사 전 기도 15. 2. 13 2020-03-04 한영구 1,4620
137721 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2020-04-22 김중애 1,4621
137725     Re: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2020-04-22 윤선자 8490
138699 ■ 요셉의 양곡 관리[43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28] |1| 2020-06-03 박윤식 1,4622
140429 네가 나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 준 이다 바로 나다 2020-08-30 이정임 1,4621
141706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30주간 화요일 (루카13,18-21) 2020-10-27 강헌모 1,4621
141729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성 시몬과 유다(타대오)사도 축일 (루가6, ... 2020-10-28 강헌모 1,4621
145151 3.10.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... |1| 2021-03-09 송문숙 1,4623
152945 매일미사/2022년 2월 9일[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] 2022-02-09 김중애 1,4620
153342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. |1| 2022-02-23 김중애 1,4622
154578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22-04-21 김중애 1,4621
155798 매일미사/2022년 6월 20일[(녹) 연중 제12주간 월요일] |1| 2022-06-20 김중애 1,4620
1567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4) |1| 2022-08-04 김중애 1,4624
4068 할 일없이 서 있는 사람 2002-09-21 박미라 1,4616
166,992건 (1,125/5,5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