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321 내 마음의 진실이 더 중요합니다 |1| 2011-01-27 김미자 5448
58553 ♥ 돈 보다 더귀한 아름다운 마음씨 ♥ |4| 2011-02-05 김현 5444
58578 친구노래 들으며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를 읽으며... 2011-02-06 박명옥 5441
58633 지혜(智慧) |2| 2011-02-08 신영학 5443
59437 진,짜,사,랑 2011-03-11 노병규 5445
59939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것 |2| 2011-03-28 김영식 5445
61016 어머니, 우리 어머니 2011-05-08 노병규 5444
61721 아픔을 다스리게 하소서 !!! |1| 2011-06-07 노병규 5446
62228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|2| 2011-07-01 노병규 5446
62726 강원도 찰옥수수를 보내드립니다. 2011-07-18 심경섭 5442
63506 신앙인은 왜 죄를 짓는가? |1| 2011-08-12 김문환 5442
67670 (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성가정 성당) 2011년 성탄 구유입니다. 2011-12-25 이시연 5443
67812 좋은 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|2| 2011-12-31 김미자 5448
68062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... 2012-01-10 박명옥 5442
68459 친구야! |2| 2012-01-30 김문환 5441
68844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... 2012-02-21 김영식 5444
69282 '비탄의 노래' 중 생소한 언어 |1| 2012-03-17 김영식 5443
70312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2012-05-05 박명옥 5441
71635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2012-07-14 원두식 5441
72604 그대에게 가고싶다 2012-09-11 강헌모 5442
74009 잘 버티세요 2012-11-21 강헌모 5443
74910 나에게 미소를 주는 좋은 글 2013-01-04 마진수 5447
75454 동창 신부 부친의 장례미사 - 강석진 신부 2013-02-04 노병규 5443
76024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 |4| 2013-03-06 김중애 5444
76814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은 2013-04-17 박명옥 5442
78174 건전한 습관 2013-06-26 유재천 5441
78852 반포 나들목 ① (추억) 2013-08-09 유재천 5441
79747 빈 마음으로 남을 도우세요 |2| 2013-10-12 강대식 5443
80349 12월의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/ 이채시인 2013-12-08 이근욱 5440
80569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/ 이채시인 2013-12-25 이근욱 54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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