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199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3| 2022-01-11 장병찬 5800
152198 † 13.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1-11 장병찬 5690
15219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? 사랑의 봉 ... |1| 2022-01-11 김 글로리아 1,1905
152196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 2022-01-11 주병순 6900
152195 사람의 ‘말’이 아닌 하느님의 ‘말씀’을 담아 성전이 되자 (마르1,21- ... |1| 2022-01-11 김종업로마노 5170
152194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3 하느님께 나아가는 큰 ... |3| 2022-01-11 이혜진 9102
152193 <잡아 주는 이를 믿는다는 것> 2022-01-11 방진선 6880
1521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1-11 김명준 6382
152191 참 권위 예찬 -하느님 중심의 온전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2-01-11 김명준 9279
152190 말라기(8) 주께 차려 올리는 젯상, 더러우면 어떠냐?(1,12-13) |1| 2022-01-11 김종업로마노 6401
1521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21ㄴ-28/연중 제1주간 화요일) 2022-01-11 한택규 5490
152188 연중 제1주간 화요일 [오늘의 묵상] (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) |1| 2022-01-11 김종업로마노 7472
152187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. |2| 2022-01-11 최원석 6314
152186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2022-01-11 김중애 8481
152185 나의 아버지 |1| 2022-01-11 김중애 9182
1521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1) 2022-01-11 김중애 1,5109
152183 매일미사/2022년 1월 11일[(녹) 연중 제1주간 화요일] 2022-01-11 김중애 6850
152182 아집과 고집 속에서는 진정한 권위가 나올 수 없을 겁니다. |1| 2022-01-10 강만연 8112
152181 ■ 22. 다윗의 측근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37] |3| 2022-01-10 박윤식 6085
1521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한 번은 하느님처럼 되어야 악령에 대한 ... |1| 2022-01-10 김 글로리아 1,0876
152179 2022년 1월 7일 김정남 보니파시오 신부님 강론 (TV 매일미사) |3| 2022-01-10 이정임 8411
152178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7| 2022-01-10 조재형 1,58411
152177 11 연중 제1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1-10 김대군 6892
152176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1-10 장병찬 6730
152175 ? 12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- ... |1| 2022-01-10 장병찬 6530
152174 사람은 어디서 살든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. (마르1,14-20) |1| 2022-01-10 김종업로마노 7200
152173 세례(洗禮)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 그리스도로 다시 살아나는 것. (루카3 ... |1| 2022-01-10 김종업로마노 6211
152172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1| 2022-01-10 주병순 7700
152171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|1| 2022-01-10 최원석 8463
1521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1-10 김명준 7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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