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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58 [19426] [19438] 의 내용에 공감하며 2001-04-12 낮은자 62031
47728 김영국님께 2003-02-03 김영주 6202
79343 임종 전 귀신들린 마더 데레사 수녀 과연 성녀 자격 있나 ? |3| 2005-02-22 이용섭 6200
79354     다른 성인(聖人)들도 비슷한 경험했다 잖아요... |4| 2005-02-22 김기현 2590
233713 2026.5.30-6.02(3박4일) 나가사키 성지순례는 전국에서 모인 형 ... 2026-06-08 오완수 6200
41281 저 감동했습니다. 2002-10-22 김석례 6198
41304     [RE:41281] 2002-10-22 정은영 973
186063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성명서 - 제주 강정마을에서 |6| 2012-03-13 정란희 6190
189138 성체를 모실 때 드리는 기도 |9| 2012-07-14 김인기 6190
189148     Re:성체를 모실 때 드리는 기도 |1| 2012-07-14 문병훈 2850
189157       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신 귀한 시간입니다 |1| 2012-07-15 김인기 1910
189165           주님께서 주신 귀한 시간을 위해서 |1| 2012-07-15 김예숙 1740
189144        Re:대성전 문턱 들어설때는 천사입니다 나올때는 악마로??? |3| 2012-07-14 류태선 3550
198671 [아! 어쩌나] 영성이란 무엇인가요. 도반신부님의 상담사례 |3| 2013-06-13 김예숙 6190
198676     Re:[아! 어쩌나] 영성이란 무어인가요. 도반신부님의 상담사례 |2| 2013-06-13 강칠등 5370
198672     Re: * 아기 예수님을 웃게 한 사람은? * (패치 아담스) |8| 2013-06-13 이현철 3140
233453 새해 첫날의 소망 |3| 2026-01-13 이황희 6194
233472     Re:새해 첫날의 소망 |1| 2026-01-26 강칠등 2811
89844 "하늘색 좋아하세요?" |10| 2005-10-24 고도남 61811
170687 광야의 소리 2011-01-30 송주용 6184
170713     감사합니다 2011-01-31 박재용 2274
170688     Re:광야의 소리 2011-01-30 곽운연 3396
171208 유머 시리즈 3 - 야~ 이 도둑 뇬넘들아~! 2011-02-11 배봉균 6187
189118 성서에 술담배하지말라는 구절이 있나요? 미치겠네요 |10| 2012-07-13 임성진 6180
189142     한번 읽어보세요 2012-07-14 김영호 1390
55561 오늘도 오웅진 신부님을 탁자위에서 평하려는 사람들에게 2003-08-04 하경호 61711
101804 신부님에대해서 |2| 2006-07-08 김철희 6170
101806     Re: 신부님에 대해서...간단한 답변인데... |2| 2006-07-08 박현주 4024
107441 구글을 통해 본 성모님 명칭의 옳바른 표기: 구원의 협조자 |8| 2007-01-06 박여향 6178
107463     박여향씨의 입장은 도데체 무엇입니까? 2007-01-07 김신 1872
109341 봄은 여자와 함께 꽃을 핀다 ... |2| 2007-03-18 신희상 6175
109670 여기에 쓰레기를 버린 그는 누구일까? |5| 2007-04-05 지요하 6177
123744 이보시게 친구 |4| 2008-08-29 노병규 6179
171540 한옥 성당엔 남녀 출입구도 따로 있었다. (부산일보) 2011-02-18 강점수 6171
227608 사실 나는 보수다 2023-03-28 신윤식 6171
36761 게시판을 보며 2002-07-31 오정임 61613
80858 시에나(Siena) 2005-03-27 노병규 6162
106667 당신을 만나서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|12| 2006-12-07 박영호 6165
232830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5-05-27 손재수 6162
226658 12.09.금.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.”(마태 ... |1| 2022-12-09 강칠등 6151
233745 [피아노 연주 제64]♪내 사랑 내 곁에, 2026-06-21 김동식 6150
20794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4-11-18 주병순 6143
21544 너무 가득차서... 2001-06-24 이경선 61323
187024 (오만한 골치인 기도) 똥방석에 앉아 있어도 나는 깨끝 하나이다 2012-04-26 문병훈 6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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