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073 ★★★† 제5일 -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- 시험에서의 승리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0-06 장병찬 1,8800
226607 2022년 12월 '대림시기' 전례력 바탕화면 |1| 2022-12-01 강칠등 1,8802
105916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|10| 2006-11-11 박영호 1,8797
105917     Re : P 신부님의 잊지 못할 황당한 결혼 주례사 |3| 2006-11-11 배봉균 5477
105918        한 눈의 요지경... 2006-11-12 김명 2732
105921           까마귀와 눈(眼) |3| 2006-11-12 배봉균 2657
203048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- 신동엽 |2| 2014-01-01 신성자 1,87910
203061     Re: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- 신동엽 |3| 2014-01-02 신성자 5605
217269 천국에서 반려동물들을 다시 만날 수 있나요? 2019-01-10 이정임 1,8790
223404 매일성경쓰기-연중 제23주일 제1독서가 잘못 되어 있습니다. 2021-09-04 장우일 1,8790
224804 †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명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3-31 장병찬 1,8790
226184 "Von guten Machten wunderbar geborgen" Bl ... 2022-10-22 박관우 1,8790
233482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봄의 기운이 싹트고 있습니다. 다가오는 봄날, ... 2026-02-01 오완수 1,8790
15790 †점령된 아기예수 구유와 예수성심상.. 2000-12-20 김베드로 1,87848
212766 사제와 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2017-05-17 이윤희 1,8781
212979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7월'연중시기'전례력. 2017-06-28 김동식 1,8780
218443 ★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 |1| 2019-08-09 장병찬 1,8781
224583 환경부에서 실수한 일 (공감부탁드립니다) 2022-02-27 이주연 1,8782
224706 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8780
220537 33일 봉헌기도 봉헌식 미사 2020-07-17 유주연 1,8770
220558 백선엽 장군은 구국영웅이 맞습니다. |13| 2020-07-21 권기호 1,87713
220560     구국영웅이 "간도특설대원"이라니 참으로 부끄러울 뿐입니다. |3| 2020-07-22 유재범 6476
220564        무엇이 부끄러운 건지 상황 파악은 하세요. 2020-07-22 권기호 6068
220566           도둑놈도 있고 강도도 있는데 왜 살인자만 가지고 비난하느냐? |2| 2020-07-23 유재범 5214
220569             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? 2020-07-23 권기호 4876
22057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래서 봉창 두드리지 말라고 말씀 드렸는데 역시 봉창 두드리네요 ^^ |1| 2020-07-23 유재범 5592
22551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7-15 장병찬 1,8770
226806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님 31일(현지시간) 선종 2022-12-31 박윤식 1,8771
227150 † 10.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곳이 바로 갈바리아였다. [오상의 성 ... |1| 2023-02-05 장병찬 1,8770
216436 가톨릭 굿뉴스 자유게시판이 나주 이단들로 오염되고 있는 듯 합니다. |2| 2018-10-09 김재환 1,8762
216442     차분한 기다림만이 |4| 2018-10-10 박윤식 4572
22097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0-09-17 주병순 1,8761
224846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4-07 장병찬 1,8760
225935 소현세자와 김대건(안드레아) 신부님 2022-09-20 박관우 1,8762
80917 이렇게 부활 인사올립니다 ~알렐루야~꾸벅...^^ |12| 2005-03-29 이진숙 1,87513
207984 “(교회가) 성당 울타리 밖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심이 없다. |3| 2014-11-25 이석균 1,8758
207994   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2014-11-28 문병훈 6784
220185 유튜브로 바치는 성모성월맞이 매일 묵주기도 안내 2020-05-07 이세호 1,8750
224815 전쟁은 참으로 한심한 뻘짓(허튼짓) [독재자 푸틴은 전범수괴] |3| 2022-04-02 변성재 1,8754
226135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. 2022-10-16 주병순 1,8750
22617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10-21 장병찬 1,8750
124,929건 (113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