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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684 교수 부부가 7년째 천막농성하는 이유는? 2013-09-03 지요하 5540
231986 참고로 이해욱 신부는 옛날에 反가톨릭계열 개신교에서 쓰던 |1| 2024-07-21 김재환 5541
229379 주님, 저힁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23-10-11 주병순 5530
233385 한국 청년들, 너무 많은 짐 지고 살아 / 행복해졌으면 2025-11-29 박윤식 5531
233474 새 책! 『급진적 환대 : 사유에서 행위로』 리처드 카니·멜리사 피츠패트릭 ... 2026-01-29 김하은 5530
32218 신자가명동성당앞에서1인시위이유는 2002-04-19 박종태 55214
55426 황미숙 씨 2003-07-31 손동하 5512
55432     [RE:55426]뭔 얘길 하는겁니까...? 2003-07-31 이윤석 19918
233390 날마다 새롭습니다 2025-12-09 강칠등 5501
118974 두 분 신부님께서 알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. |16| 2008-03-30 이종삼 5491
118987     성령='하느님의 영' / 사람과 정배가 되나요 ? 2008-03-30 장이수 1231
118984     Re: 어제와 오늘의 마리아 - 손희송 신부 |2| 2008-03-30 소순태 2051
118982     평화방송 마리아 강좌 들어 보세요. |1| 2008-03-30 김신 2367
118986        "공동 구속자" 주장해 가는 강좌이기도 합니다 2008-03-30 장이수 1472
118980     Re: 사제들께서 답변하실 필요 전혀 없다는 생각입니다. |8| 2008-03-30 소순태 2785
232924 유머를 구하는 기도 / 성 토마스 모어 2025-07-15 강칠등 5473
194580 천주교에 관한 기분나쁜 글을 접한 후... 기분이 좋지 않은 하루입니다.. |4| 2012-12-12 장민선 5460
232260 <늙은이의 종합예술作品 역할론> 2024-09-29 이도희 5460
47838 급진좌파도 문제있다 2003-02-05 이재섭 54527
47844     [RE:47838]두가지만요. 2003-02-05 김지선 23715
182287 빙엔의 힐데가르트 일생을 그린 영화 ‘위대한 계시’ |2| 2011-11-18 장홍주 5440
182294     힐데가르트 폰 빙엔-Sponsa Regis |4| 2011-11-18 김경선 2690
222350 ◈ 오늘 4월 3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둘째날 ] 2021-04-03 장병찬 5440
222363 ◈ 오늘 4월 5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넷째날 ] 2021-04-05 장병찬 5440
233747 +찬미예수님 2026.후반기 제주성지 7곳(추자도 포함) 3박4일 신청 ... 2026-06-24 오완수 5430
227759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3-04-12 장병찬 5420
88130 아카시아와 제레누크 |26| 2005-09-18 배봉균 54116
110738 마음을 비우는 소리... |11| 2007-05-09 신희상 5404
22839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2023-07-02 장병찬 5400
83632 개같은 인간 |3| 2005-06-15 임덕래 5399
83636     임사부님도....^^* |5| 2005-06-15 박요한 2904
83633     Re:개같은 인간 |1| 2005-06-15 양대동 2574
196605 군종신부는 어떠한 사람이어야 하나? |4| 2013-03-15 윤종관 5380
196610     Re:군종신부는 어떠한 사람이어야 하나? |2| 2013-03-15 이영주 4160
231989 원래 가톨릭굿뉴스 게시판에 |1| 2024-07-21 김재환 5380
232285 나가사키4박5일 우이동성당 박준호 바오로 신부님과 함께한 여정을 공유합니다 2024-10-04 오완수 5380
232866 비내리는 풍경 |4| 2025-06-18 강칠등 5376
232867     Re:비내리는 풍경 |4| 2025-06-18 이황희 3564
110702 조규만 주교님의 올바른 성모신심 강의(잘못된 성모...) 일부 |12| 2007-05-08 김영호 53615
187021 어머니와 이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. |9| 2012-04-26 신성자 5360
228893 나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3-08-27 주병순 5360
64059 황명구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. 2004-03-25 박난서 53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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