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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234 여의도 불꽃축제 |38| 2008-07-19 이복희 47214
123267 내가 고친 가사로, '애국가 제창' 속에서 '독창'을 합니다 |10| 2008-08-19 지요하 4721
125788 어머니와 함께 드리는 저의 기도를 받아주소서! |3| 2008-10-11 정유경 4725
125793     Re:정유경님 |3| 2008-10-11 안현신 2727
127145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|19| 2008-11-16 배봉균 47214
127171     Re: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|3| 2008-11-17 민형식 892
127888 뱀을 짓밟는 모상 / 뱀을 짓밟는 주님 |15| 2008-12-02 장이수 4726
127890     정유경씨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았습니까 2008-12-02 장이수 2167
127925        레지오 성모상을 보십시오!! |3| 2008-12-03 정유경 2302
127937           설명해주시길 부탁해도 되지요? |8| 2008-12-03 김복희 1821
127935           말의 뜻을 모르는 사람인가요 |6| 2008-12-03 장이수 1631
127945              연세가 얼마신데요? 2008-12-03 정유경 1722
12794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싸비쓰 |1| 2008-12-03 이신재 1342
127933           Re:꼬릿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거늘.. |1| 2008-12-03 안현신 1392
131351 즐거운(?)상상과 오병이어의 기적 |10| 2009-02-23 임덕래 4725
133725 왜 천주교만 줄기세포 연구 반대인가? |20| 2009-04-30 양욱 4720
133745     천주교는 줄기세포 연구에 매우 적극적입니다. 2009-04-30 김신 1544
133744     [성명서]체세포복제배아 연구 재개를 반대하며 2009-04-30 김광태 1344
133734     쓰신 글에 반대합니다.! |1| 2009-04-30 이현숙 2041
133738        "우리는 두려워서 숨 어 있 었 습니다."의 전문입니다. (1) 2009-04-30 이현숙 2052
133740           Re:"우리는 두려워서 숨 어 있 었 습니다."의 전문입니다. (2) |2| 2009-04-30 이현숙 2622
135054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-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부쳐[펌] |5| 2009-05-26 방인권 47213
136124 오늘 배달된 가톨릭 신문을 보고 |1| 2009-06-11 박남규 4724
139789 소공동체운동은 백일몽이었다 |3| 2009-09-07 김동식 4724
144377 눈시울 붉힌 추기경..매일 잊을 수가 없다 2009-12-08 한상기 47214
144382     아멘, 아멘...그대로 이루어지소서...+ 2009-12-08 배지희 23812
156737 산골통신...오디를 짓밟으며.. 2010-06-25 김연자 4724
156741     Re:오디야 나오너라 2010-06-25 신성자 2709
156744        Re:오디 따서 2010-06-25 김연자 2125
156761           Re:여기 있사옵니당~~~~ 2010-06-25 신성자 1941
161057 전진환형제님의 3가지 질문에 대하여. 2010-08-29 조정제 47213
161094     ↑↓ gap~~~ 2010-08-29 김복희 1637
161107        ↓이효숙 어르신께 2010-08-30 김복희 1714
161064     Re:해설 감사합니다만^^ 2010-08-29 전진환 1618
161097        Re:잠깐 교리공부 2010-08-29 이성훈 21513
161067        Re:해설 감사합니다만^^ 2010-08-29 곽운연 1608
169404 9일기도 책자에 대하여.. 2011-01-10 박명희 4720
169412     저는 이렇게 합니다 2011-01-10 박재용 3102
169416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~~~♡ 2011-01-10 박명희 2250
171556 오늘 2011-02-19 김복희 4726
171594     Re:오늘 2011-02-20 안성철 2403
171599        아!^^ 2011-02-20 김복희 2173
171560     Re:오늘 2011-02-19 김용창 2654
171566        ^^* 2011-02-19 김복희 2583
188369 둘이선 슬픈노래를 부르지 않는 이유 |2| 2012-06-21 조정제 4720
188373 난동이라고요? 2012-06-21 홍석현 4720
188415 .......사제들 월급은...... |3| 2012-06-22 신성자 4720
188463 피를토하는심정!!! |3| 2012-06-23 류태선 4720
189154 천주교 성도는 행복해!!! |2| 2012-07-14 김재근 4720
190398 그렇지않습니다. 밀떡이 아니라 여전히 성체입니다. |5| 2012-08-19 이금숙 4720
193916 강우일 주교 "강정 해군기지, 교회에 던진 하느님의 부끄러운 숙제" (담아 ... |3| 2012-11-13 장홍주 4720
195461 도대체 이 인간은... |5| 2013-01-22 곽일수 4720
202147 교황 프란치스코: "여러분, 모두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!" |3| 2013-11-10 김정숙 4720
226462 <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… … !> 2022-11-17 주병순 4720
226550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22-11-25 주병순 4720
227928 [베토벤 장엄미사] 5월9일 롯데콘서트홀 2023-05-04 agatha 4720
9421 박은종신부님을 기억하는 모임(22) 2000-03-23 이정은 47116
10482 이곳에 와서 2000-04-22 송원호 4711
16124 [RE:16116]'몇몇 사람이...' 2000-12-24 정원경 47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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