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406 '즈카르야'의 사막체험 -침묵과 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 ... |6| 2014-12-23 김명준 1,48613
100947 ♣ 12.8 화/ 순수한 영혼으로 되돌아가는 길잡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2-07 이영숙 1,48612
105716 7.26.화.♡♡♡ 인생의 끝에 서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7-26 송문숙 1,4866
106743 9.18: “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”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6-09-18 송문숙 1,4860
107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8) 2016-10-28 김중애 1,4865
116018 ■ 순명보다는 순종으로 부활을 /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2017-11-08 박윤식 1,4861
116046 가톨릭기본교리(9-4 인간의 창조) 2017-11-09 김중애 1,4860
1223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4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8-08-03 김리다 1,4863
12311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3 형제애와 하느님 나라.) 2018-09-03 김중애 1,4861
123523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|3| 2018-09-17 최원석 1,4862
1257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8) ’18.12. ... 2018-12-04 김명준 1,4861
126655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9-01-08 주병순 1,4863
127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4) 2019-02-14 김중애 1,4866
129036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.7 2019-04-15 김중애 1,4862
129166 내 백성아, 내가 네게 어떻게 하였느냐? |1| 2019-04-19 박현희 1,4860
134307 다람쥐에게서 배우는 삶의 교훈 |2| 2019-12-04 강만연 1,4860
137898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20 - 성 요한 성당 (에페소/터키) 2020-04-30 양상윤 1,4860
142391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(루카21,5- 9) 2020-11-24 김종업 1,4860
143777 따름과 배움의 여정 -무지에 대한 답은 말씀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다- 이 ... |2| 2021-01-16 김명준 1,4868
153297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. |1| 2022-02-21 김중애 1,4862
155609 내가 음녀 이세벨이며 내가 음녀 바벨이다 (마태복음 5:27-32) |1| 2022-06-10 김종업로마노 1,4861
15615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리 떼 가운데에서 양이 살아남는 법; ... |1| 2022-07-07 김글로리아7 1,4863
2416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... 2022-04-02 한영구 1,4860
2744 절묘한 비유(9/7) 2001-09-07 이영숙 1,4855
5804 새로운 질서 2003-10-26 이정흔 1,4853
6376 빈 들판 2004-01-30 이정흔 1,48512
6380     [RE:6376]그리스도의 향기! 2004-01-30 황미숙 1,0980
6456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뜻은~~~~ 2004-02-10 정병환 1,4857
6861 복음산책(부활팔일축제 목요일) 2004-04-14 박상대 1,48515
7679 산상수훈 2004-08-12 박용귀 1,48512
8640 (복음산책)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위해... |3| 2004-12-07 박상대 1,4858
168,210건 (1,138/5,60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