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526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3-05-03 장병찬 5360
102633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3-05-23 장병찬 5360
102775 살기 좋은 세대 |1| 2023-06-29 유재천 5361
279 사랑의 속삭임 1999-03-22 장창호 5351
391 아버지와 신발 1999-06-03 지옥련 53511
1456 자신에게 2000-07-21 윤석구 5359
2262 잠깨는 아침(편안한 시 한편-14) 2000-12-23 백창기 5359
5935 못된 며느리의 반성 2002-03-25 리드비나 53511
6090 지혜로운 삶 2002-04-17 최은혜 53510
6209 성모 마리아 2002-04-29 박윤경 5355
7764 다시 일어서기의 명수 2002-12-04 최은혜 53518
12221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|2| 2004-11-30 박현주 5352
14062 아버지의 애인 |4| 2005-04-18 노병규 5351
16273 따뜻한 이야기 |2| 2005-10-04 노병규 5354
16670 참 좋은 당신] .. - 詩 김용택 - 2005-10-25 진신정 5350
17253 아 버 지 |6| 2005-11-24 황현옥 5357
17927 예수님의 여백, 성모님 2006-01-03 노병규 5354
19121 노병규님께 |1| 2006-03-27 김경희 5351
19376 누군가 기다린다는 것은 ....! |7| 2006-04-12 정정애 5352
21120 * 반은 비워 두겠습니다.. |5| 2006-07-24 김성보 53511
24461 빈 가슴으로 시작하게 하소서[가성224]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|9| 2006-11-08 원종인 5357
25374 * 크리스마스 캐롤송모음 |3| 2006-12-18 김성보 5354
25727 나는 천 개의 바람 / 어느 인디언의 시 |2| 2007-01-06 노병규 5358
25792 * 돌에 그린 그림들 |7| 2007-01-09 김성보 5359
26119 어여쁜 故 '유니'에게 |6| 2007-01-25 최윤경 5354
26308 내안의 행복찾기.. |2| 2007-02-03 노병규 5355
27404 언제 이렇게 깊은 정이 들었을까 |3| 2007-04-04 정영란 5356
27427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면 |2| 2007-04-05 박말남 5352
28890 음악은 못 들어도 춤은 춘다. 청각장애인 김희선씨, '춤추면 다 잊을 수 ... |1| 2007-07-03 신성수 5353
29458 [좋은글]커피를 드리겠어요 |2| 2007-08-19 노병규 5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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